이제는 나도 ‘천국시민’
러시아어예배 8명 침례 받아
▲ 러시아예배 8명에 대한 침례식이 지난 15일 안산밀알침례교회에서 있었다. 온누리미션 안산M센터 러시아예배에서 8명이 지난 15일(주일) 안산밀알침례교회에서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담당)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침례식 대상자는 김 발레틴, 박 올레그(이상 우즈벡, 란 이고르, 쿠니츠카야 마리나, 텐 블라디슬라브(이상 러시아), 쿠르바토프 드미트리, 리 세르게이(이상 카자흐스탄), 백종길(한국) 등 8명이다. 침례 간증에서 마리나 자매는 “침례는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며 “이제 하나님의 자리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러시아예배를 섬기다 예수님을 믿고 함께 침례를 받게 된 백종길 형제는 “시련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따뜻하게 나를 맞아주고 회복의 길을 인도해준 러시아 예배 지체들에게 감사한다”고 간증했다. / 차명권 기자
▲ 러시아예배 8명에 대한 침례식이 지난 15일 안산밀알침례교회에서 있었다. 온누리미션 안산M센터 러시아예배에서 8명이 지난 15일(주일) 안산밀알침례교회에서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담당)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침례식 대상자는 김 발레틴, 박 올레그(이상 우즈벡, 란 이고르, 쿠니츠카야 마리나, 텐 블라디슬라브(이상 러시아), 쿠르바토프 드미트리, 리 세르게이(이상 카자흐스탄), 백종길(한국) 등 8명이다. 침례 간증에서 마리나 자매는 “침례는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며 “이제 하나님의 자리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러시아예배를 섬기다 예수님을 믿고 함께 침례를 받게 된 백종길 형제는 “시련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다”면서 “특히 따뜻하게 나를 맞아주고 회복의 길을 인도해준 러시아 예배 지체들에게 감사한다”고 간증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