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부흥 맞을 준비 완료’
3200명 접수 … 내일(30일) 발대 예배 오사카 러브소나타가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열린다. 오사카 러브소나타 진행자들은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하는 폭발적 반응에 고무되어 있다. 교회 지도자를 위한 OMC로 진행하는 낮 세미나에는 현지 목회자, 평신도 리더 1300여 명이 신청했으며, 맞춤전도집회로 진행되는 오후에는 3200여 명이 신청했다. 오사카 국제회의장은 원래 2700여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인데 신청이 늘어나 현재 위층을 추가로 대여한 상태다. 오사카에서 러브소나타를 준비하고 있는 박태영 목사는 “오사카를 비롯해 교토, 나라, 시가, 나카야마, 고베 등 킨키(일본 관서)지역의 많은 교단과 교회에서 참석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지 목회자들이 ‘낮에 이런 대규모 세미나를 하는 것은 일본 교단에서 최초’, ‘교회 부흥에 대한 실제적 방향과 컨텐츠를 소개하는 시간을 기대’ ‘교단이 연합하는 새로운 물결’ ‘러브소나타 이후 하나님께서 오사카 지역에 새로운 일을 일으키실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러브소나타 진행본부는 이번 집회를 위해 성도들이 ▷킨키 지역 목회자와 교회가 하나로 연합하길 ▷행사 참석자들이 사도행전의 교회 경험할 수 있도록 ▷모든 진행과 장소사용에 있어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도록 ▷하용조 목사의 건강과 기름부으심을 위해 중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내일(30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한동홀에서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위한 발대예배를 드린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