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러브소나타/ 이모저모
-집회 하루 전, 엄마와 함께 봉사자로 참여한 한 아이가 러브소나타 참가자들에게 나눠줄 선물과 안내 자료를 포장하고 있다.
-오사카 저녁집회는 전도집회로 열렸다. 온누리 성도들은 일본인 참석자들에게 화환을 씌워주며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불러 주며 축복했다.
-장로사관학교는 오사카 집회 현장에서 하용조 목사의 건강과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종일 중보기도를 드렸다.
-집회 마지막 날,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교회 봉사자들과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 목사는 온누리교회 한 사람 한사람의 기도와 애정과 사랑이 오사카 집회를 만들어 냈다고 격려했다.
-이영주 권사(실업인 공동체)가 집회 현장에서 칠순을 맞았다. 하용조 목사는 이 권사를 비롯해 5월 생일을 맞은 모든 이들을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