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정을 꿈꾸십시오”
인터뷰: 이번주 가정 축제 주 강사 ‘래리 목사’
내일(7일)부터 9일(수)까지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리는 가정사역축제 주강사인 래리 발라드(열방대학 가정상담대학 국제학장)와 아내 바이올렛 발라드는 지난 4일(금) 기자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이번 축제에서 ▷가정 연합의 네 가지 기둥과 ▷건강한 가정의 여섯 가지 특징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래리 발라드는 하나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네 가지 기둥에 대해 ▷조건 없는 사랑 ▷신뢰 ▷존중 ▷이해를 제시하고, “이들 네 축이 그리스도를 기초로 세워질 때 가정연합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또 ‘건강한 가정의 6가지 특징’에 대해 ▷가족에 대한 헌신 ▷함께 시간 보내기 ▷긍정적인 의사소통 ▷서로에 대한 감사 표현 ▷갈등 해결과 위기 극복 ▷영적 헌신을 꼽고 저녁 강연에서 심도 있게 다룰 것이라고 했다. 이 특징들은 미국 한 대학연구팀이 25년간 세계 27개국 1만4천 가정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자녀 양육과 관련해 훈육(자녀의 행동 다루기)과 지지(조건 없이 사랑하기)의 두 가지 원리가 가정 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따른 네 가지 양육 스타일에 대해서도 강연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내 바이올렛 발라드는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에 대해 메시지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는 이 외에도 건강한 가정을 위한 워크숍(추부길, 송경부 목사)과 특강(김성묵 장로, 임항재 목사)이 있다. 매일 오전 10시~오후 9시30분(첫날은 오후 2시부터) 열린다. 회비는 5만원(현장등록 5만5천원).문의 및 접수: 3215-3661./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내일(7일)부터 9일(수)까지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리는 가정사역축제 주강사인 래리 발라드(열방대학 가정상담대학 국제학장)와 아내 바이올렛 발라드는 지난 4일(금) 기자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이번 축제에서 ▷가정 연합의 네 가지 기둥과 ▷건강한 가정의 여섯 가지 특징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래리 발라드는 하나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네 가지 기둥에 대해 ▷조건 없는 사랑 ▷신뢰 ▷존중 ▷이해를 제시하고, “이들 네 축이 그리스도를 기초로 세워질 때 가정연합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또 ‘건강한 가정의 6가지 특징’에 대해 ▷가족에 대한 헌신 ▷함께 시간 보내기 ▷긍정적인 의사소통 ▷서로에 대한 감사 표현 ▷갈등 해결과 위기 극복 ▷영적 헌신을 꼽고 저녁 강연에서 심도 있게 다룰 것이라고 했다. 이 특징들은 미국 한 대학연구팀이 25년간 세계 27개국 1만4천 가정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자녀 양육과 관련해 훈육(자녀의 행동 다루기)과 지지(조건 없이 사랑하기)의 두 가지 원리가 가정 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따른 네 가지 양육 스타일에 대해서도 강연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내 바이올렛 발라드는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에 대해 메시지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는 이 외에도 건강한 가정을 위한 워크숍(추부길, 송경부 목사)과 특강(김성묵 장로, 임항재 목사)이 있다. 매일 오전 10시~오후 9시30분(첫날은 오후 2시부터) 열린다. 회비는 5만원(현장등록 5만5천원).문의 및 접수: 3215-3661./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