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유, 옥인교회 첫 행복날개짓
단기 부부회복프로그램인 ‘행복날개 투유’가 지난달 12일과 15일 이틀간 청와대 인근 옥인교회(담임 이은호 목사)에서 ‘옥인투유 1기’라는 이름으로 은혜 가운데 펼쳐졌다. 결혼 25주년 기념으로 참석하게 되었다는 한 형제는 “참 행복이 뭔지 알게 되었다”며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고 명품 가정을 위해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투유2기를 수료했던 옥인교회 성도 3가정이 ‘옥인투유 1’기 소요경비 전액을 후원했으며, 옥인투유1기 수료자들을 중심으로 ‘옥인투유2기’가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