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러브소나타, 동경 흔든다!

7월 ‘슈퍼 아레나’서 2만 명 집결 20일 접수 마감 … 올해 최대 규모 드디어 일본 열도의 중심지 동경에서 복음이 울려 퍼진다. 오는 7월 24일(화) 동경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에서 동경 러브소나타가 막을 올리는 것. 동경 러브소나타는 2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집회이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이미 지난 3월에 열린 후쿠오카와 오키나와 집회를 통해 ‘연합과 협력’, ‘화해와 용서’, ‘복음과 부흥’의 파도를 탄 일본 열도는 지난 3, 4일에 열린 오사카 OMC로 그 맥을 이었다.  동경 러브소나타는 그 여세를 몰아 가장 폭발적인 성령의 바람으로 일본 땅을 강타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경 러브소나타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문화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 최지우, 유승준 그리고 한혜진을 포함한 MBC 드라마 ‘주몽’의 출연자 등 한류 스타들이 무대에 오르고, 하용조 담임목사가 복음 메시지를 선포한다.참가자 모집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동경 러브소나타 본부는 한국인 참가자 5천 명, 일본인 참가자 1만 5천 명으로 정하고 한국인 참가자를 위한 일정과 신청방법을 발표했다. 한국인 참가자는 크게 △공동체와 사역팀 소속 참가자 △개별참가자(타교인 혹은 공동체나 사역팀 미소속자)로 분류된다. 공동체와 사역팀 소속 참가자는 각 공동체와 팀의 팀장에게 신청하고, 개별참가자는 오늘(6일)부터 교회로비에 설치된 접수데스크와 홈페이지(www.love sonata.org)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공동체와 사역팀의 경우는 여행 일정과 진행 등을 그룹별로 상의해서 결정하고, 개별 참가팀의 일정은 3개 그룹으로 나뉜다. 본부 측은 “먼저 신청한 그룹과 공동체에게 일정 선정에 대한 우선권을 주며, 여행 경비는 90만 원에서 100만 원 선으로 호텔 등급과 여행 일정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여행 경비와는 별도로 모든 참가자는 행사참가비를 부담해야 한다. 행사참가비는 일본 참가자들의 초청비용으로 사용된다. 성인 10만 원, 대청 5만 원, 차세대 5만 원이며 초등학생 미만은 무료다. 본부 측은 “한국인 1명이 일본인 3명을 초청한다는 마음을 품고 참가비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동경 러브소나타 접수마감은 5월 20일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여행경비는 공동체, 팀 일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초등학생 미만은 보호자 동반이 원칙입니다.*신청서 작성 및 제출시 여권 사본을 첨부합니다.*카드 결제는 1인당 5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출발일 기준 12세 이하는 여행금액의 10%, 만 24개얼 이하는 90% 할인됩니다.*신청금 입금 후 변경, 취소에 대해서는 항공사가 정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여행 참가비는 여행경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초등학생 이하는 무료)*문의: 02-749-1149 / Fax. 02-749-0669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