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여성 총동원 예배 은혜 가운데 마쳐

새신자 등 1,300여 명 참석  수요여성 총동원예배가 지난 30일(수) 서빙고, 양재 캠퍼스에서 은혜가운데 마쳤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마련된 총동원 예배는 새신자 초대와 함께 그동안 주일예배는 참석했지만 수요예배는 드리지 못했던 여성 성도들이 대거 참여했다.특히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를 합쳐 총 1300여 명의 여성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해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서빙고에서는 조호영 목사가 ‘룻의 가정이야기’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예배가 끝난 후 2천/1만 광장에서 과일과 함께 말씀 카드가 들어있는 간식을 나눴다. 또 양재 캠퍼스는 장신대 이상억 교수(목사)가 ‘사랑에 미치다’라는 주제로 사랑성전을 가득 메운 여성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고 예배 후에는 원형광장에서 수박, 만두 등의 간식과 생일축하 파티도 함께 열었다. 한편 이번 주(6일) 수요예배는 현충일 휴일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초청예배로 드리며 서빙고 유수열 목사, 양재 유영순 목사가 각각 말씀을 전한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양재 캠퍼스는 지난 30일 수요여성 총동원예배를 마치고 원형광장에서 수박, 만두 등의 간식을 함께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