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집회 속 일대일 ‘은혜 두배’
분당A 공동체 일대일 섬겨 대련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3~25일까지 열린 부흥집회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특히 이번 집회에는 분당A 공동체의 일대일 아웃리치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 했다. 이번 부흥회 주강사로 초청된 김병호 목사는 3일간 열린 부흥회에서 마음의 문, 기도의 문, 하늘의 문이라는 주제로 하나님과의 친밀감과 기도, 영적전쟁의 원리와 중요성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이번 집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3일 간 계속된 말씀가운데 치유와 방언 등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고 특히 일대일을 통해 위로와 은혜의 시간을 경험했다.집회에 참석한 장대순 집사는 “저녁집회를 통해 열심히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마음의 밭을 다졌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라며 “특히 일대일 집중 과정을 통해 신앙의 기초적인 틀을 세워가며 온누리교회의 핵심 가치를 명확히 알게 됐다”고 말했다.양종철 집사는 “내 나이 칠십에 처음 참석하는 부흥회였다. 부흥회를 통해 기도의 맛과 말씀의 깊이를 깨달았으니 이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것”이라고 고백했다.특히 이번 부흥회집회와 함께 4일간의 일대일 사역을 펼친 분당A 공동체(김병호 목사 외 7명)는 현지 리더십들을 대상으로 짧고 집중적인 일대일 사역을 펼치면서 대련 성도들이 감사와 은혜의 간증을 쏟아내기도 했다.대련 온누리교회 윤철규 전도사는 “대련의 성도들은 아직도 일대일과 부흥회의 감격과 은혜를 잊지 못하고 있다. 분당A 공동체의 헌신과 기도와 양육이 대련에 종자 씨앗이 되어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분당A 공동체 김명현 피택장로가 대련 온누리교회의 리더십을 대상으로 일대일 사역을 펼치고 있다. 분당A 공동체는 대련 땅에서 일대일이 큰 축복의 통로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 김병호 목사가 저녁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 일대일에 참여해 은혜와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련 일대일 아웃리치 현장 스케치임훈 집사(분당A공동체)
분당A 공동체는 지난 2005년 12월 이후 두 번째 일대일 아웃리치를 대련 온누리교회로 다녀왔다. 대련 온누리교회는 과거 명성소학교와 두란노를 예배 장소로 사용하면서 각종 집회와 예배에 있어 제약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2년 전 약 500명의 성도에서 현재 700명의 성도가 예배를 드리는 은혜로운 교회로 성장했다. 이에 따라 대련 온누리교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일대일 사역의 성공적인 정착이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이었다. 분당A 공동체는 이러한 대련 땅에 일대일 사역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길 바라며 기도와 순종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 이번 대련 일대일 사역은 부흥회와 함께 진행되면서 낮에는 일대일, 밤에는 부흥회로 성도들은 두 배의 위로와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일대일 사역은 김명현 피택장로 외 6명이 현지 교인 1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김명배 권사가 이끄는 세 그룹은 많은 눈물과 위로, 회복이 있었고, 남자 집사들이 이끄는 네 그룹은 또 다른 특색 있는 은혜를 경험했다. 지난 나흘 동안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현지 성도들에게 용기와 희망, 축복을 주시며 하나 하나 세워 나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 땅에서 일대일이 큰 축복의 통로가 되리라 확신한다. / 정리 윤연순 기자
▲ 분당A 공동체 김명현 피택장로가 대련 온누리교회의 리더십을 대상으로 일대일 사역을 펼치고 있다. 분당A 공동체는 대련 땅에서 일대일이 큰 축복의 통로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 김병호 목사가 저녁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 일대일에 참여해 은혜와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련 일대일 아웃리치 현장 스케치임훈 집사(분당A공동체)
분당A 공동체는 지난 2005년 12월 이후 두 번째 일대일 아웃리치를 대련 온누리교회로 다녀왔다. 대련 온누리교회는 과거 명성소학교와 두란노를 예배 장소로 사용하면서 각종 집회와 예배에 있어 제약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2년 전 약 500명의 성도에서 현재 700명의 성도가 예배를 드리는 은혜로운 교회로 성장했다. 이에 따라 대련 온누리교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일대일 사역의 성공적인 정착이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이었다. 분당A 공동체는 이러한 대련 땅에 일대일 사역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길 바라며 기도와 순종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 이번 대련 일대일 사역은 부흥회와 함께 진행되면서 낮에는 일대일, 밤에는 부흥회로 성도들은 두 배의 위로와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일대일 사역은 김명현 피택장로 외 6명이 현지 교인 1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김명배 권사가 이끄는 세 그룹은 많은 눈물과 위로, 회복이 있었고, 남자 집사들이 이끄는 네 그룹은 또 다른 특색 있는 은혜를 경험했다. 지난 나흘 동안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현지 성도들에게 용기와 희망, 축복을 주시며 하나 하나 세워 나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 땅에서 일대일이 큰 축복의 통로가 되리라 확신한다. / 정리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