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들의 `아름다운 비상`이 시작된다
사모블레싱 13일 서빙고서 막 올라인터넷(www.duranno.com)으로만 접수 사모블레싱 ‘아름다운 비상’이 두란노 주최로 오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2,500여 명의 사모가 참석해 2월 사모블레싱 ‘You're so beautiful’, 4월 마리아 행전의 축복을 이어 아름다운 비상을 꿈꾸는 최고의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3일간 열리는 사모블레싱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첫째 날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주제로, 두 번째 날은 재창조를 주제로, 세 번째 날은 아름다운 비상을 주제로 6번의 주제 강의와 6개의 선택식 강의, 3번의 성령집회로 이어지며 매 시간 사모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지난 2월 사모블레싱 설문자료에 따르면 사모님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교회 및 본인의 영성 문제라고 조사됐다. 즉 사모 자신이 행복하고 영적으로 충만할 때 교회를 행복하게 섬길 수 있다는 것. 사모블레싱은 이러한 환경 가운데 있는 사모들을 초대해 영적인 회복과 치유, 축복을 경험케 함으로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 아름다운 비상을 이루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또한 사모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주제로 영성과 치유, 회복이라는 말이다. 이번 6월 사모블레싱 ‘아름다운 비상’은 사모들을 위한 풍성한 영성과 회복의 축제로 두란노는 준비하고 있다.사모블레싱 주 강사인 하용조 목사는 “더 멀리 더 높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날으십시오. 이번 사모블레싱에 하늘로부터 쏟아지는 폭포수 같은 은혜를,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또한 생기를 얻고 영성이 회복되는 그래서 접혔던 사모의 꿈이 다시 비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모든 목회자 사모들을 초대했다.한편 사모블레싱 신청접수는 홈페이지(www.duranno.com)에서만 가능하며 2월, 4월 무료집회와는 달리 3만 원의 접수비가 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사모블레싱에는 회복과 치유와 아름다운 비상이 있다. 2월 사모블레싱 You're so beautiful, 4월 마리아 행전의 축복을 이어 6월 사모들의 아름다운 비상이 또 다시 시작된다.
▲ 사모블레싱에는 회복과 치유와 아름다운 비상이 있다. 2월 사모블레싱 You're so beautiful, 4월 마리아 행전의 축복을 이어 6월 사모들의 아름다운 비상이 또 다시 시작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