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사랑, 괌 장애우 위해 나섰다
내달 16~20일 아웃리치 … 성도들의 중보 당부 누리사랑이 괌 장애우를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열기 위해 내달 16일(토)~20일(수) 아웃리치를 한다. 누리사랑부는 희망을 나타내는 ‘선샤인(Sunshine)’을 주제로 잡고 괌 온누리교회에서 17일(주일) 맞춤전도집회를 연다. 또한 결신자들을 대상으로 18일에는 바비큐 파티를 한다. 괌 온누리교회(이해영 담당목사)는 현재 구마마미라는 괌 장애인 선교단체를 통해 참전용사 등 40~50명과, 장애우학교에서 청소년 장애우 10여 명을 초청했다. 이해영 목사는 “괌이 미국령이라 장애우 복지가 우리나라보다 잘 되어 있다. 그러나 4/5가 가톨릭인 나라에서 대부분 관습적으로 가톨릭을 자신의 종교로 택할 뿐, 구원에 대한 확신이 거의 없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맞춤전도의 최우선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괌 장애우들이 국가에서 연금을 받으며 살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누리지 못한다. 누리사랑 가족들이 한국에서부터 찾아와 이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공연을 통해 예배로 복음을 전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본다면 이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이 목사는 한국 교회에서 괌 장애우를 위한 행사를 한다고 하니 경찰과 법원 등 정부 기관과 언론에서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환대하고 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괌 온누리교회는 ‘파이어 그라운드’라는 영어예배를 통해 맞춤전도 이후에도 결신자들을 위해 계속 교제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누리사랑은 괌 아웃리치에 7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누리사랑부는 사고 없이 무사히 아웃리치가 진행되도록, 맞춤전도집회에 하나님의 역사가 임재하시길, 부족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온누리 성도들이 함께 중보해주길 당부했다.·후원계좌: 1002-934-236484 (우리은행 예금주: 김승희)/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우리 통해 하나님 만나길 기대 ”
/ 김영국 성도 처음 괌 아웃리치를 발표했을 때부터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 문제 때문에 포기하고 있었는데 교회와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외국에 나가는 거라 무척 기대가 됩니다.제가 가서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목사님들이 복음이나 말씀은 잘 전해주시겠죠. 그러나 뇌성마비 장애가 있는 제가 섬기는 것으로, 우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함께 밥을 먹고 교제하는 것으로 위로를 받는 분들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같은 장애우니 통하는 것도 있을 테고요. 맞춤전도집회에서 누리사랑 전원이 찬양하고 워십하는 순서가 있는데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 괌 장애우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느끼기 바랍니다. “괌 장애우 전도하기 원해”
/ 하은식 집사, 김숙희 집사 이번 아웃리치에는 아내와 아들까지 온가족이 떠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소아마비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장애인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하나님과 여러분께 도움을 받고 있지요. 그러나 이제 도움을 받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받은 것을 나누고, 전도하기 위해 괌 아웃리치를 갑니다.사실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고, 아내의 직장 문제 등 여러 사정이 맞지 않아 못 간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괌 장애우 맞춤전도집회에서 간증을 합니다. 힘들고 강퍅하게 살아온 제 인생에 주님이 찾아주셔 새 삶을 살게 된 것, 누리사랑에서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된 것 등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려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교회에 나가 섬기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 괌 장애우 분들에게 도전이 되고, 많은 영혼이 구원받기를 아내와 함께 중보하고 있습니다.
/ 김영국 성도 처음 괌 아웃리치를 발표했을 때부터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 문제 때문에 포기하고 있었는데 교회와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외국에 나가는 거라 무척 기대가 됩니다.제가 가서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목사님들이 복음이나 말씀은 잘 전해주시겠죠. 그러나 뇌성마비 장애가 있는 제가 섬기는 것으로, 우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함께 밥을 먹고 교제하는 것으로 위로를 받는 분들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같은 장애우니 통하는 것도 있을 테고요. 맞춤전도집회에서 누리사랑 전원이 찬양하고 워십하는 순서가 있는데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 괌 장애우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느끼기 바랍니다. “괌 장애우 전도하기 원해”
/ 하은식 집사, 김숙희 집사 이번 아웃리치에는 아내와 아들까지 온가족이 떠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소아마비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장애인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하나님과 여러분께 도움을 받고 있지요. 그러나 이제 도움을 받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받은 것을 나누고, 전도하기 위해 괌 아웃리치를 갑니다.사실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고, 아내의 직장 문제 등 여러 사정이 맞지 않아 못 간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괌 장애우 맞춤전도집회에서 간증을 합니다. 힘들고 강퍅하게 살아온 제 인생에 주님이 찾아주셔 새 삶을 살게 된 것, 누리사랑에서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된 것 등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려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교회에 나가 섬기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 괌 장애우 분들에게 도전이 되고, 많은 영혼이 구원받기를 아내와 함께 중보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