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양재·부천 전도폭발 개강
서빙고를 비롯해 양재와 부천 캠퍼스에서 전도폭발훈련이 일제히 시작되었다. 서빙고 전도폭발 5기는 지난달 28일(화) 오전반 60명, 오후반 35명으로, 1단계~4단계가 동시에 개강했다. 특히 오전반 개강예배에서는 부천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진태호 목사의 사모인 박수현 사모가 참석해 간증했다. 박수현 사모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했지만 불신자들에게 쉽게 복음이 전달되지 못했다. 젖먹이 아이까지 세 자녀를 둔 엄마로서 훈련을 받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사모하는 마음으로 훈련받기 시작했다.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이제 언제 어디서나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가는 전도자로 살아가기 원한다”고 고백했다.한편, 양재 전도폭발 3기는 지난 주일(26일) 60여 명의 훈련생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예배를 드렸으며, 1단계~3단계까지 훈련이 진행된다. 또한 부천 전도폭발 2기는 30일(목) 개강예배를 드렸으며, 1단계~2단계 총 33명의 훈련생들이 참여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달 28일 개강한 서빙고 오전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