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시드니, 야외예배로 ‘연합의 축복’ 누려

시드니 온누리교회는 하반기 공동체 개강을 하고 지난 8일(토)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체별 야외예배를 드렸다. 시드니 온누리교회 인근 공원에서 사랑공동체와 행복공동체가 각각 모여 예배를 드리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바비큐 파티와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시드니 온누리교회 담당 이기훈 목사는 “순 개강예배를 연합해 드린 후 공동체별로 단합을 이루기 위한 모임으로 마련했다. 교회에 등록하고 처음 순모임에 나오는 성도들을 즐거운 분위기 가운데 환영하고, 공동체 가족들이 서로 교제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