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복음과 믿음 속 탐험”

성경탐구, 화평홀에서 8주간 열려로마서와 에베소서를 깊이 있게 공부하기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준비된 ‘성경탐구’가 지난 13일(목) 양재 드림홀에서 10시에 개강했다.이번 성경탐구는 지난 1학기 성경일독학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들은 권별로 성경을 공부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그중에서도 로마서와 에베소서를 가장 먼저 공부하길 원한다고 대답했다.이에 이번 성경탐구는 로마서 6주, 에베소서 2주 과정으로 심도 있는 성경탐구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에 앞서 유영순 목사는 “로마서를 읽고 여러분의 영혼과 믿음과 삶의 자세에 대한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빛이 우리 마음가운데 들어가야 한다. 그 빛은 로마서 전체를 대표하는 복음이며, 복음은 능력이다. 로마서는 복음과 믿음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김광자(성경탐구 팀장) 권사는 “성경일독에서 함께 공부했던 분, 새로 오신 분 모두 로마서와 에베소서라는 은혜의 강물로 들어가자”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한편 다음 주 성경탐구는 양재 화평홀에서 열린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