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정체성 회복학교, 회복의 새 모델 발견

5차례 시즌 마무리 … 성령터치에 중점 11월 축제, 회복 두 축 최고 권위자 한 자리

▲시즌 마무리 후 지난 14일 파올로 목사와 사역자들이 성령터치 시간을 따로 갖고 깊은 성령의 임재 가운데 들어가 있는 모습. 파올로 목사는 하나님이 이 팀을 통해 회복사역에 놀라운 일을 계획하고 계시다고 전했다.지난 5월부터 5회에 걸쳐 이어진 정체성회복학교가 지난 주간 대단원의 막을 내릴 때 회복사역 본부가 무릎을 쳤다. 지난 14일 오형석 목사(회복사역 총괄)는 이번 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뜻밖의 값진 선물을 주신 것에 감격해 있었다.참석자들이 하나님이 창조한 디자인으로 살 수 있는 회복의 길을 성령으로 알게 된 것은 물론 온누리교회 회복사역의 새로운 모델이 싹트게 된 것. 오 목사는 “지난 3년간 온누리교회는 새들백교회의 지원그룹, 12단계 모델을 접목해 왔는데, 이번 학교를 통해 성령터치를 중심으로 한 회복 모델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회복모델을 함께 펼치면서 필요에 따라 공급하고 나눌 수 있기를 소망했다. 지난 1월 20여 명으로 섬기기 시작한 JDS 출신 스태프들의 영적 급성숙도 큰 열매라고 밝혔다. 오 목사는 “스태프들 가운데 놀라운 변화와 성숙이 있었다”면서 “이들이 파올로 목사의 권고대로 사역보조에서 벗어나 내년부터 본격 전문 사역자로 동역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는 11월 28일~30일 양재에서 개최되는 회복축제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회복사역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이빗 스톱 박사와 부르스 탐슨 목사가 나선다. 회복의 12단계 축과 성령터치 축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된 회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복축제 문의: 3215-3640/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