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행전 18일 열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열리는 9월 마리아행전이 추석 연휴로 인해 한주 앞당겨진 오는 18일(화)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마리아행전은 ‘열방을 향한 기도’라는 주제로 10월에 열리는 WOGA 2007(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과 집회에 참석하는 미전도종족 여성리더들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횃불트리니티 김윤희(워가코리아 부위원장) 교수가 기도와 말씀을 전한다. 여성사역본부는 “이번 마리아행전에서는 미전도종족 여성들을 위한 물품을 기증 받고 있다. 입지 않은 옷을 깨끗이 정리해 가져오면 그들에게 작지만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