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아름다운 인생’ 나눠요
중국어예배, 22~24일 추석 수련회 개최 중국어예배가 추석을 맞이해 오는 22일(토)부터 24일(월)까지 여주 회복의 집에서 추석수련회를 진행한다.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에서는 예배와 특강 레크리에이션, 소그룹교제 등 다양한 순서가 펼쳐진다. 또한 주일예배에서는 5명이 세례를 받는 축복의 시간도 있다. 렴문홍 목사(중국어예배 담당)는 “올해 하나님께서 중국어예배에 큰 부흥을 주셨다. 이번 수련회는 새롭게 또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긴 여름 방학으로 인해 유학생들이 조금 침체됐는데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학생들이 영적인 성숙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체들을 초청했다. 올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로 매주 평균 160여 명이 예배를 드리는 부흥을 이룬 중국어예배는 매달 셋 째주마다 열린예배를 드린다. 또한 9개 대학에서 매주 정기적인 캠퍼스 사역을 진행하며 전도에 힘을 쏟고 있다. / 박영주 기자
▲ 중국어예배는 여주 회복의 집에서 추석 수련회 ‘아름다운 인생’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2월에 열린 설날 전도집회.
▲ 중국어예배는 여주 회복의 집에서 추석 수련회 ‘아름다운 인생’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2월에 열린 설날 전도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