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16일부터 참가 접수
삿포로, 센다이 현지 요청으로 이틀 집회로 연장 … 기대감 고조
러브소나타 삿포로와 센다이 일정이 지난 주 확정되면서 교회는 16일부터 성도들의 참가 접수를 하고 있다. 일본 현지 요청이 쇄도해 당초 하루 일정을 변경, 두 지역 모두 이틀 동안 진행한다. ▷삿포로는 오는 10월 31일(수)과 11월 1일(목) 북해도후생연급회관을 중심으로 ▷센다이는 11월 22일(목)과 23일(금) 선플라자를 중심으로 열린다. 집회 내용은 ▷교회부흥세미나 ▷에즈라 찬양집회 ▷리더십 포럼 ▷일본인을 위한 문화집회 ▷러브소나타 메인집회 등 동경 러브소나타에서 주목을 받았던 콘텐츠를 최대한 접목하기로 했다. 참가 신청은 로비 접수데스크나 전화, 러브소나타 홈페이지(www.lovesonata.org)로 내달 12일(센다이는 내달 21일)까지 하면 된다. 신청할 때는 여권사본이 필요하고 신청 후 7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해야 한다. 잔금은 내달 14일(센다이는 내달 28일)까지 결제하면 된다. 항공료는 카드결제가 가능하며 1차 참가자 모임이 있는 내달 12일 시행할 예정이다. 출발일 기준으로 만 12~24세는 20% 할인율이 적용된다. 각 팀별 참가 일정은 우측 표와 같다. 본부측은 “올해 러브소나타가 작은 불꽃이 되어 일본 각 교회마다 성령의 부흥이 일고 있다. 삿포로와 센다이도 현지 반응이 뜨거워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성도들의 많은 섬김과 기도를 통해 러브소나타가 마지막까지 큰 은혜 가운데 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749-1149 Fax 796-7876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삿포로·센다이 러브소나타 일정>
러브소나타 삿포로와 센다이 일정이 지난 주 확정되면서 교회는 16일부터 성도들의 참가 접수를 하고 있다. 일본 현지 요청이 쇄도해 당초 하루 일정을 변경, 두 지역 모두 이틀 동안 진행한다. ▷삿포로는 오는 10월 31일(수)과 11월 1일(목) 북해도후생연급회관을 중심으로 ▷센다이는 11월 22일(목)과 23일(금) 선플라자를 중심으로 열린다. 집회 내용은 ▷교회부흥세미나 ▷에즈라 찬양집회 ▷리더십 포럼 ▷일본인을 위한 문화집회 ▷러브소나타 메인집회 등 동경 러브소나타에서 주목을 받았던 콘텐츠를 최대한 접목하기로 했다. 참가 신청은 로비 접수데스크나 전화, 러브소나타 홈페이지(www.lovesonata.org)로 내달 12일(센다이는 내달 21일)까지 하면 된다. 신청할 때는 여권사본이 필요하고 신청 후 7일 이내에 신청금을 입금해야 한다. 잔금은 내달 14일(센다이는 내달 28일)까지 결제하면 된다. 항공료는 카드결제가 가능하며 1차 참가자 모임이 있는 내달 12일 시행할 예정이다. 출발일 기준으로 만 12~24세는 20% 할인율이 적용된다. 각 팀별 참가 일정은 우측 표와 같다. 본부측은 “올해 러브소나타가 작은 불꽃이 되어 일본 각 교회마다 성령의 부흥이 일고 있다. 삿포로와 센다이도 현지 반응이 뜨거워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성도들의 많은 섬김과 기도를 통해 러브소나타가 마지막까지 큰 은혜 가운데 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749-1149 Fax 796-7876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삿포로·센다이 러브소나타 일정>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