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 함께 준비해요’
용산복지관, 독거 어르신 위한 바자회 진행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용산구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25일(목), 26일(금)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구)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용산구 독거어르신 500명의 따뜻한 겨울나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 것. 바자회에서는 1,000여 종의 물품이 판매되어 나눔의 손길이 더욱 풍성했다. 번동코이노니아에서 자체 생산한 여성의류와 용산노인복지관 행복나라 음식사업단에서 만든 밑반찬, 전국에서 산지 직송된 농수산물과 천일염 등이 판매되었다. 또한 여러 업체에서 여성의류와 생활용품을 후원했다. 용산복지관 측은 이번 바자회 수익금으로 500명의 용산구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이불을 구입할 계획이다. / 박영주 기자
▲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500명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이불을 구입할 계획이다.
▲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500명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이불을 구입할 계획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