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동부, 감사와 감동 나누니 ‘기쁨 두 배’

지난 11일 ‘2007 자원봉사자 송년 감사의 밤’ 진행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지난 11일(화) 오후 6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한동홀에서 ‘2007 자원봉사자 송년 감사의 밤’를 개최했다. 감사와 감동을 함께 나누는 이번 행사에서 어르신들을 사랑으로 섬겨준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동부요양센터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축복하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1부 감사예배에서 라준석 목사(수석부목사)는 ‘섬기는 자’(막 10:45)를 제목으로 섬김의 진정한 의미와 태도를 전했다. 2부에서는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해온 국민은행 장한평 지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항진 원장은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신 봉사자분들이 있었기에 동부요양센터가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모실 수 있었다”며 봉사자들의  열정적인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3부에서는 온누리교회 앙상블 팀의 색소폰 연주와 동부요양센터 직원들의 워십과 공연 등의 특순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이 서로 포옹하며 참사랑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동부요양센터에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치매·중풍어르신들의 입소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 3407-2724/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2007 자원봉사자 송년 감사의 밤’에서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축제를 펼쳤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