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학습발표회 연다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에서는 오는 20일(목) 오후 1시 30분 양재 화평홀에서 ‘하나로쉼터 학습발표회’를 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청소년 교육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안 교육 수업에 참여하는 청소년 15명이 1년 동안 배우고 연습한 것들을 발표한다. 파아노, 기타, 드럼 등의 악기 연주와 스윙댄스, 난타, 워십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하나로쉼터 측은 “청소년들에게는 자존감을 높여주고 자원봉사 선생님들에게는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번 발표회를 기획했다”고 말하고 “하나로쉼터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 하나로쉼터는 청소년 보호사업과 대안교육, 검정고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의 교육과 복지를 위한 지역복지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