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전도의 열정 심는다!
서빙고 전폭팀, 2월까지 평창중앙교회 아웃리치서빙고 전도폭발훈련팀에서는 지난 18일(화) 평창 아웃리치를 통해 전도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촌교회를 섬겼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전도폭발훈련팀을 중심으로 성가대와 동대문공동체도 협력해 총 23명이 참여했다.평창중앙교회에서 진행된 아웃리치는 지난해 수해복구시 연결된 동대문공동체가 다리 역할을 했다. 동대문공동체가 평창중앙교회를 꾸준히 섬기는 가운데 지속적인 훈련프로그램을 요청해 가장 시급한 전도훈련이 선정되었다. 이에 40여 명에게 복음을 전하며 현장에서 전도훈련도 병행했다.서빙고 전도폭발훈련팀장 강희경 집사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올 것이라는 다짐을 했다. 또한 평창중앙교회에 전도에 대한 큰 도전을 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또한 평창중앙교회를 비롯한 지역 교회에서 전도폭발훈련에 대한 요청이 쇄도해 오는 2월 말까지 훈련을 해주기로 했다. 이에 매주 목요일 서빙고 전도폭발훈련팀에서 10명의 아웃리치팀을 파송한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