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40일 특새 기적이 다시 일어난다!

사전등록 실시 … 십자가 목걸이 배포, 퍼즐 행사도간증문 접수 … 미니홈피에 ‘배너광고달기’ 캠페인 ▲ 신년 40일 특새 기도의 파도가 개인과 국가에 평화를 심는 운동으로 번질 전망이다. 사진은 작년 특새 때의 모습.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가 2008년 1월 1일(화)부터 2월 20일(수)까지(단, 1월 1일은 송구영신예배로 대체) 다시 뜨겁게 타오른다. 하용조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국내외 모든 캠퍼스와 비전교회가 위성을 통해 이번 40일 특새에 함께 참여한다. 매주 토요일 특새 때는 차세대(꿈땅과 파워웨이브)를 위한 기도회로 진행한다. 차세대 안수기도를 위해 교역자 2명과 장로 5명으로 구성된 팀이 토요일마다 각 캠퍼스로 파송된다. 이번 40일 특새는 지난해와 달리 사전등록을 받기로 했다. 등록은 각 캠퍼스, 비전교회나 40일 특새 공식 홈페이지(40days. onnuri.or.kr)에서 할 수 있다. 등록을 하면 40일 동안 이메일을 통해 주간 특새소식을 받을 수 있으며, 40일 특새 완주 서약서를 제출하는 성도에게는 이스라엘에서 들여온 감람나무 십자가 목걸이를 오는 23일(주일)부터 나눠준다. 서약서는 40일 특새 홈페이지에서 출력하거나 등록 데스크에서 받을 수 있다. 내년도 교회 표어 ‘세상에 평화를 심는 교회’가 적힌 퍼즐도 특새 첫 날부터 배포된다. 이번에도 간증문을 접수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증문을 올릴 수 있으며, 선교지 등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는 이메일(40days@onnuri.or.kr)로도 보낼 수 있다. 접수된 간증문은 확인을 거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특새 싸이월드 클럽(club.cyw orld.com/onnuri40days)이 운영되며, 이 클럽을 통해 40일 특새 ‘배너광고달기’ 캠페인이 펼쳐진다. 클럽 홈페이지 좌측 상단 ‘미니홈피에 달자’를 클릭하면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40일 특새 배너광고가 자동으로 달린다. 클럽을 통해서 사진을 올릴 수 있고, 특새 관련 공지 등 다양한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다. 하용조 목사는 “부흥 100주년을 맞아 드린 지난해 특새가 일본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고, 각 가정에도 회복의 힘이 되었다”면서 “이번 특새 기도의 파도가 개인과 국가에 평화를 심는 거대한 운동(movement)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