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성경일독학교 종강

서빙고 여성사역이 주관한 성경일독학교가 지난 20일(목) 종강예배를 드렸다.지난 8월 23일 개강해 총 16주간 진행된 성경일독학교는 총 156명의 수료생과 62명의 결신자가 언약식을 통해 예수님을 받아들였다. 수료식에는 박은영 목사의 격려사와 개근상 일독상 등의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학생들은 역사, 지리, 배경, 풍습, 지도그리기, 영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했고 성경을 읽으며 다시 새 삶을 사는 기쁨을 누린다는 고백도 했다.성경일독학교 한 수료생은 “권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성경일독을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성경일독학교는 내년 봄 학기 새롭게 개강할 예정이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성경일독학교가 16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종강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