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대 뉴스 | 1천번째 선교사 파송
감격의 온누리 1천번째 선교사 파송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2007년, 온누리교회가 지난 4월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하며 한국 선교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단일 교회가 1,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게 된 것은 교회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교단체에서도 개척시부터 선교사를 파송하고 1996년 미전도종족선교로 발전해 온 온누리교회의 선교 행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이러한 온누리교회의 선교 사례를 통해 한국 교회에 선교에 대한 성경적 관점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온누리교회는 지난 1994년 2,000명의 선교사와 10,000명의 사역자를 파송한다는 ‘2천/1만 비전’이 선포된 이래 지속적으로 선교사의 파송과 해외 선교지를 개척해 왔다. 2007년 12월 말 현재 총 1,048명의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올 한 해 76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현재 57개 국에서 총 630명의 선교사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과 온 열방에 교회를 세우는 선교 사역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1,000번째 선교사를 파송함으로써 온누리 성도들은 2,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날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또한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통해 받은 뜨거운 하나님의 열정을 With 2007 선교헌금 작정에서도 나타냈다. 서빙고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 18,393명이 참여한 이번 선교헌금은 당초 목표액인 60억 원보다 13억 원이나 초과하는 은혜가 있었으며, 해외 비전교회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나타냈다. 이에 2천선교본부에서는 올 한 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와 거룩한 비전에 따라 2010년까지 2,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기 위해 2008년에도 힘써 선교사들을 훈련하고 섬긴다는 방침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