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땅에서 ‘부흥이 온다’
‘관람차·여리고’ 등 요코하마, 기도에 집중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러브소나타 본부를 비롯해 일본 현지 실행위원회도 기도로 러브소나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요코하마 현지 교회는 이번 러브소나타 집회 규모가 5,000명에서 7,000명으로 확대되었고, 전도 대상자 4,000여 명이 올 것이라는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기도에 집중하고 있다. 행사 100일 전을 기념해 ‘궐기기도회’가 열렸고, 30일 전에는 ‘승리기도회’가 열렸다. 행사 전날은 ‘집중기도회’를 열 계획이다. 지난달 29일부터는 실행위원회 4개 교회를 중심으로 ‘관람차 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미나토미라이 관람차에서 요코하마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기도하는 것이다. 관람차 기도회에 다녀온 니시타미노리 성도(혼고다이 그리스도교회)는 “이 도시에 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오와다히로시 성도는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능력으로 찬양과 기도를 드릴 때 그 생명이 흘러간다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주님의 사랑을 확신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오는 23일~28일에는 하루에 한 교회씩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열리는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을 한바퀴씩 돌며 기도하는 ‘여리고 기도회’가 열린다. 문화전도집회 당일인 29일에는 한국 참가자 중 온누리교회 성동공동체가 마지막 여리고 기도를 하게 된다. 700여 명의 한국 참가자들도 참가자 모임을 갖고 요코하마 러브소나타와 일본의 부흥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요코하마의 혼고다이 그리스도교회는 교회 로비에 러브소나타 홍보 게시판을 설치했다. 게시판 앞에는 초청할 전도 대상자의 이름을 적은 기도카드를 기도함에 모아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 요코하마의 혼고다이 그리스도교회는 교회 로비에 러브소나타 홍보 게시판을 설치했다. 게시판 앞에는 초청할 전도 대상자의 이름을 적은 기도카드를 기도함에 모아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