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선교 영화제 열려

아프리카중보기도모임은 ‘MY SON AFRICA’를 주제로 영화제를 열고, 지난 16일(수) 오후 2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첫 작품 ‘호텔 르완다’를 상영했다. 이번 영화제는 매주 수요일 6주간 진행된다. 사진은 오는 23일 상영될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한 장면.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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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중보기도모임은 ‘MY SON AFRICA’를 주제로 영화제를 열고, 지난 16일(수) 오후 2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첫 작품 ‘호텔 르완다’를 상영했다. 이번 영화제는 매주 수요일 6주간 진행된다. 사진은 오는 23일 상영될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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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영적 승리 쏟아져 ▲ 지난 4~6일 경기도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3기 내적치유학교 모습. “내 마음 밑바닥에 바위처럼 굳어진 피해의식들이 촛농처럼 녹아내렸습니다.”지난 6일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제23기 내적치유학교 수료시간에 학생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눈물로 간증했다. 지윤정 성도는
2008-07-20 · 제7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