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내적치유학교 은혜 속 종강
회복과 영적 승리 쏟아져
▲ 지난 4~6일 경기도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3기 내적치유학교 모습. “내 마음 밑바닥에 바위처럼 굳어진 피해의식들이 촛농처럼 녹아내렸습니다.”지난 6일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제23기 내적치유학교 수료시간에 학생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눈물로 간증했다. 지윤정 성도는 “절에 다녀온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뚜렷한 목적의식 없이 참여했는데 지원그룹에서 아픔을 나누고 조원들의 격려를 받으며 예전의 나를 죽이고 새로운 사람이 된 것 같다”며 “하나님이 진정 나를 사랑하시고 내 안에 성령님이 함께 있음을 확신한다”고 고백했다. 이선아 성도는 “한 번도 하나님께 나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것을 물어본 적이 없지만 이번 내치학교에서 비로소 그분을 제대로 발견하고 모셔 들였다”며 “너무 기뻐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번 내적치유학교는 당초 예상보다 2개 조가 많은 14개 조 114명을 대상으로 뜨겁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강연과 지원그룹, 십자가 예식, 용서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상처 입은 내면을 쏟아내면서 영혼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50여 명의 스태프들은 노란 유니폼을 단정하게 차려 입고 극진하게 섬겨 학생들의 극적인 변화에 귀한 통로가 됐다. 권용한 팀장(내적치유학교)은 “학생들은 이번 학교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파괴시켜 온 거짓된 자아와 관계들을 십자가 앞에서 회복 받고 영적인 승리를 얻게 되었다”면서 “온누리교회의 회복사역 중 가장 역사가 깊고 잘 준비된 내적학교에서 매회 많은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것을 주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24기오 25기 내적치유학교는 오는 10월 초와 12월 말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4~6일 경기도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23기 내적치유학교 모습. “내 마음 밑바닥에 바위처럼 굳어진 피해의식들이 촛농처럼 녹아내렸습니다.”지난 6일 양주시 한마음청소년수련원.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제23기 내적치유학교 수료시간에 학생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눈물로 간증했다. 지윤정 성도는 “절에 다녀온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뚜렷한 목적의식 없이 참여했는데 지원그룹에서 아픔을 나누고 조원들의 격려를 받으며 예전의 나를 죽이고 새로운 사람이 된 것 같다”며 “하나님이 진정 나를 사랑하시고 내 안에 성령님이 함께 있음을 확신한다”고 고백했다. 이선아 성도는 “한 번도 하나님께 나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것을 물어본 적이 없지만 이번 내치학교에서 비로소 그분을 제대로 발견하고 모셔 들였다”며 “너무 기뻐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번 내적치유학교는 당초 예상보다 2개 조가 많은 14개 조 114명을 대상으로 뜨겁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강연과 지원그룹, 십자가 예식, 용서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상처 입은 내면을 쏟아내면서 영혼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50여 명의 스태프들은 노란 유니폼을 단정하게 차려 입고 극진하게 섬겨 학생들의 극적인 변화에 귀한 통로가 됐다. 권용한 팀장(내적치유학교)은 “학생들은 이번 학교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파괴시켜 온 거짓된 자아와 관계들을 십자가 앞에서 회복 받고 영적인 승리를 얻게 되었다”면서 “온누리교회의 회복사역 중 가장 역사가 깊고 잘 준비된 내적학교에서 매회 많은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것을 주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24기오 25기 내적치유학교는 오는 10월 초와 12월 말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