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아오모리에서도 사도행전 써 나갈 것”

사사키 아키마사 목사(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2007년 8월, CGNTV JAPAN ‘말씀을 듣다’의 설교녹화가 아오모리에서 있었습니다. 그 녹화 후에 아오모리 러브소나타 개최가 결정되고 11월에 설명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1월 17일 아오모리현, 아키타현, 이와테현, 홋카이도남지구에서 14명의 실행위원이 세워져 제1회 실행위원회를 갖고, 9월 24일, 25일 행사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실행위원장으로 세워지고, 그렸던 꿈은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의 교회가 일치하여 협력전도하고, 부흥하는 것이었습니다. 100개 가까운 교회에 협력과 일치를 요청하며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모여 6번의 합동기도회를 통해 부흥을 구하며, 행사 1달 전 궐기기도에서 승리를 선언하고 대회 직전 1주일 동안 24시간 연쇄 기도에 동참하며 기도하고, 그 중 뜻있는 사람들은 3일 동안 금식으로 기도하며 주님의 영광과 임재 안에 많은 사람들이 부활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를 간구했습니다.   맑은 날씨로 1,800명(한국인 316명 포함)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놀라운 집회가 되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초청으로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가 신앙을 결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이 본토의 최북단 아오모리, 동북지역에 계획하심에 따라 부흥을 주시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교회의 일치와 협력 가운데 주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오모리 러브소나타는 끝났지만 지금부터 러브소나타 복음 선교는 시작되었습니다. 협력전도를 더욱 강화하고 교회가 일치해 아오모리에서도 사도행전 29장을 써나갈 것입니다. 부흥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주님의 임재가 있고, 영광이 나타나, 늦은 비처럼 내릴 날이 가까워 옴을 느낍니다.  한국과 일본이 하나님을 위해 세계 선교의 사명을 위해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한국과 일본이 하나님을 위해 함께 동역하는 기쁨, 일본의 지역교회가 교파를 넘어 하나되어 사역하는 기쁨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온누리교회의 형제 자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