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국내참가자, 현지참가자)
오차 없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동’양학선 이향숙 (고양은평)애들 2학기 대학 등록금을 내고 나니 올 형편이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다리를 데었는데 보험료로 딱 한 사람의 참가비를 받았고, 추석에 아들의 용돈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딱 맞게 채워주시는 것을 경험하면 오싹하면서도 그 사랑에 감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인들을 섬기는 것이 기쁘고 즐겁습니다.
그루터기가 더욱 커질 것 기대 박현규(장로사관학교)기도할 때마다 ‘아오모리에 그루터기가 남아 있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 감동으로 일본인들을 섬기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남김없이 부어주어야겠다는 다짐으로 참석했습니다. 약 500장의 결신 카드를 넣을 때마다 이 카드를 만지는 사람마다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고 중보했습니다. 이분들을 통해 그루터기가 더욱 커질 것을 기대합니다.
모두 영접하기를 기도김미라(평택)아오모리는 평택과 자매결연을 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평택 온누리교회 가족들은 힘을 모아 모든 우상이 물러가고 놀라운 기적을 맛볼 수 있도록 기도해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불평, 불만이 사라지고 예수님의 공동체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모두 천국의 비밀을 알고 영접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많이 오셔서 놀랐습니다”하야시 미호저는 예수님을 아직 믿지 않습니다. 아오모리에 살고 있고, 히로사키에 있는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친구에게 초대장을 받아 참석했습니다. 교회에서 주관하는 콘서트에 참석한 것은 처음입니다만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 교회의 힘이랄까, 열심에 압도되었습니다.
“새 열정이 생겼습니다”아키타야 하이코하치노헤 그리스도 교회에서 왔습니다. 저는 크리스천이지만 하 목사님의 메시지에 감동을 받아서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한국 분들이 많이 오셔서 기도하고 섬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비록 작지만 날마다 하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사쿠라노 치히로정말로 훌륭한 집회였습니다. 배재철 씨의 간증을 듣고, 찬양을 듣는 순간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하 목사님의 메시지를 통해서도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면서,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