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언어권별 가을 개편
글로벌 콘텐츠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 확대
2008년 세상에 평화를 심는 CGNTV가 어제(27일)부터 가을 개편을 시작했다. 하반기에는 한국을 비롯한 미주와 일본, 중문, 중남미 CGNTV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콘텐츠의 편성과 함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한국 CGNTV는 싱가포르와 독일을 비롯한 해외 다양한 국가의 말씀강해를 확대 편성했고, 한국어 세미나 번역 프로그램을 대신해 영어와 스페인어 컨퍼런스를 편성했다. 이외에도 교계, 선교단체의 다양한 집회 프로그램도 더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케이블TV 시청자를 고려해 주일 9시, 2시 라이브 예배를 종영하고, 4시 영어예배를 방영한다.미주 CGNTV는 영어 콘텐츠의 편성을 확대했으며, 창조과학 스토리 등 미주 제작 환경을 고려한 짧은 프로그램 제작을 안정화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현지 집회와 세미나를 확대한다.일본 CGNTV는 말씀 강해 출연자로 새로운 교회, 새로운 목회자를 세우고, 문화 프로그램과 차세대 프로그램을 강화한다.중문 CGNTV는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대만, 싱가포르, 미국 등 예배 및 말씀 강해를 확대하고, 중화권 크리스천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CGNTV는 오늘(28일)부터 한 달간 서빙고를 비롯한 전 캠퍼스에서 ‘드림-온(Dream-ON)’을 위한 정기 후원 약정 행사를 연다. 각 캠퍼스별로 안내 데스크를 설치·운영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