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빙백, 착한기업벤처 공모대회 연다
내달 15일 2회 ‘기빙백세미나’에서 공모대회 설명회 진행 착한(사회적) 기업 지원 네트워크인 ‘기빙백(Giving Back)’ 사역팀에서 ‘착한기업벤처 공모대회’를 연다. 이번 공모대회는 사랑의 줄잇기와 아름다운 가게 등과 같이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인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고 확대해 나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착한 기업 아이템에 대한 기획서를 공모한 단체(NGO, 동아리, 종교단체)나 팀(5명 내외) 중 최우수사업계획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사업 착수 시 바로 설립 지원금 1,000만원과 경영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공모대회 접수는 내달 31일 마감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프리젠테이션까지 통과된 3팀은 오는 11월 29일 열리는 ‘2008 기빙백 축제’ 시 현장 발표 및 부스를 만들어 판매도 도울 예정이다.심상달 장로(기빙백/한국개발연구원)는 “기빙백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을 세상에 되돌려 주는 나눔 실천 운동의 일환이다”면서 “이번 공모대회를 통해 많은 사회적 기업이 활성화되기 바란다”며 각 공동체를 비롯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지난 24일(수) 서빙고에서 제1회 ‘기빙백세미나’가 열렸다. 2회 세미나는 내달 15일(수) 오후 6시 서빙고 선교관 402호에서 열린다. 이날 △문시영 교수(남서울대)가 ‘공동체 자본주의와 공공신학의 관계’에 대해 △고건 교수(서울대)가 ‘공동체 자본주의와 근대 자본주의 정신’에 대해 강의한다.·응모 양식 다운로드: 홈페이지(www.givingback.kr)·문의: 장은종(010-5085-599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기빙백 사역팀은 지난해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을 확대한다는 비전을 실현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연합과 나눔축제 ‘기빙백 2007’.
▲ 기빙백 사역팀은 지난해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을 확대한다는 비전을 실현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연합과 나눔축제 ‘기빙백 2007’.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