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어머니처럼 깊은 성령의 ‘러브터치’

29회 성령수련회 남양주 다윗동산서 열려 “어머니처럼 품어 주시고 회복시키시는 성령님의 터치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일(토)~21일(주일) 양일간 남양주 다윗동산에서 제29회 성령수련회가 열려 참석한 성도들이 성령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성령’을 주제로 한 이번 수련회는 여섯 번에 걸친 강의와 인생 묵상, 질그릇 빗기 등 특별 순서로 진행됐다. 청년과 성인 60여 명과 따뜻한 성령님을 뜻하는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스태프들은 어머니와 같은 성령님의 깊은 위로와 만지심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스태프로 섬긴 이상기 성도는 “수련회를 시작하면서 고난 가운데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고,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성령님의 뜨거운 터치에 큰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고 기뻐했다.이번 성령수련회를 인도한 유현목 목사는 “하나님은 상처와 허물을 통해 만나는 분”이라면서 “참석자들이 믿음과 마음의 눈으로 ‘지금 그리고 이곳’에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었다”고 했다.성령수련회는 1박2일 동안 참석자들이 성령의 깊은 체험을 온전히 경험하는 집회다. 제30회 수련회는 오는 11월 8일(토)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문의: 홍수빈 간사(3215-3532)/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남양주 다윗동산에서 열린 성령수련회에는 60여 명의 청년, 성인 지체들이 참여했다. 1박2일 동안 지체들은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하며 어머니와 같은 성령님의 깊은 위로와 만지심을 경험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