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5일 온누리 창립 23주년 … 기념행사 열려

선교사진 전시회·전 성도 국수 잔치로 감사오늘 온누리 창립 23주년 … 기념행사 열려 오늘(5일) 온누리교회 창립 2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서빙고와 양재 등 전 캠퍼스에서 열린다. 창립 23주년 기념 선교사진전이 2천선교본부 주최로 열린다. 서빙고에서는 본당으로 올라가는 복도 벽면과 2천/1만 광장, 커피숍에 선교 사진이 걸린다. 특히 2천/1만 광장과 커피숍의 사진전에는 온누리교회가 입양한 미전도종족을 대상으로 모범적인 아웃리치를 펼쳐 온 공동체들 중 4개 공동체가 직접 촬영한 선교 사진이 전시된다. 위구르족(마포여의도 공동체), 인도 람풍족(서빙고 공동체), 미얀마 인타족(중종로 공동체) 아웃리치 사진이 2천/1만 광장에 전시되고, 몽골 브리야트족(강서김포 공동체) 사진이 커피숍에 붙는다. 대학청년부도 동참해 이번 여름 평화봉사단의 이름으로 열방에서 펼친 선교 모습이 2천/1만 광장에 전시된다. 교회 입당을 앞둔 대전을 제외한 다른 캠퍼스에서도 오늘 23주년 기념 선교사진전이 열린다. 특히 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난 여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한 아웃리치 사진이, 인천은 몽골 바가노르에서 한 아웃리치 사진이 전시된다. 선교사진전은 오늘부터 2주일간 계속된다. 단, 서빙고 2천/1만 광장과 카페 전시는 1주일간 열린다.23주년을 기념해 교회는 국수 잔치를 연다. 각 캠퍼스 성도들은 국수를 함께 나누면서 지난 1985년 10월 6일 사도행전적 교회로 창립한 이후 이 땅과 열방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 차명권 기자 ▲ 지난해 창립 22주년을 맞아 하용조 목사와 리더십들이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