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ON으로 세워지는 나라들
<글 싣는 순서>1. 드림-온으로 확대되는 하나님 나라2. 드림-온으로 이뤄지는 기적3. 드림-온으로 세워지는 나라들4. 드림-온으로 회복되는 세대들 Dream-ON으로 세워지는 나라들 8개 언어권으로 확장… 차세대 위한 뉴미디어 영역 진출 모색 중 CGNTV라는 작은 씨앗 하나가 선교교육 전문방송의 지평을 열고 열방가운데 확장되고 있다. 그 기적가운데 드림-온이 있다. 드림-온의 출발은 1만 5천명 한인 선교사들에게 위성안테나를 달아주고, 24시간 방송을 통해 한인선교사들의 영적 재충전을 돕는 것이었다. 내 딛는 발걸음 마다 기름 부으심으로 한국 디아스포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확대되었다. 그러다 해외 현지교회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고 CGNTV 수상기로 예배가 중계되면서 교회가 유지되고 세워졌다. 드림-온의 기적으로 열방에 복음의 나라가 세워지기 시작했다.내년 3월이면 개국 4주년을 맞는 CGNTV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미주, 일본, 대만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로 5개 언어권역별 24시간 ‘언어권별 맞춤선교방송’으로 세계를 하나로 묶고 있다. 향후 CGNTV는2010년까지 8개 언어권으로 확대하고 더불어 ‘사이버 땅 끝’까지 선교방송의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CGNTV는 앞으로 뉴미디어의 영역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차세대를 위한 뉴미디어 영역에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 김남원 기자one@onnuri.or.kr ■ Dream- ON의 기적들 □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니제르 김준욱 , 백형철 선교사니제르까지는 방송이 오지 못한다고 했고 또한 위성안테나를 설치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만 했었습니다. 늘 불어로만 나오는 방송이어서 알아듣기도 힘들고 정서적으로 이질감 같은 게 있었는데 안테나 설치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선교지에서 설교말씀과 예배방송을 보고, 아이들 또한 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선교사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지 생각만 해도 얼마나 좋은지 모름니다. □ 너무 감격스럽습니다.·브라질 유지화 선교사아마존은위성안테나를 설치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설치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부품이 귀할 뿐 아니라 먼 곳으로 부터 비행기로 수송해 오기 때문에 가격이 비쌉니다. 게다가 위성수신이 약한 지역이라서 사이즈가 큰 안테나 두개를 달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하게 CGNTV를 설치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여러 사람이 둘러서서 눈물겹게 박수 치면서 하나님과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했습니다 □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러시아 김관호 선교사큰 아이가 CGNTV를 설치하고 들은 특강들이 “큰 은혜가 된다”며 고백했습니다. 선교지에서 한국어 방송을 듣는 다는 것 자체가 기쁨인데 그 방송이 CGNTV라 더욱 좋습니다. □ 제 마음이 활짝 열렸습니다.·칠레 하봉욱 선교사CGNTV를 통해 세상 소식을 들으니 새롭게 뚫려 있는 창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활짝 열렸습니다. 선교사역의 답답함과 고민들이 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많이 배워 더많이 나누겠습니다.·A국 J선교사 현장에서 가끔 영감 있는 설교들을 듣지 못해 영적으로 갈증 날 때가 많은데 CGNTV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전파 상태도 양호하고 소리도 아주 좋습니다. 더 많은 소식을 접하면서 듣고 배운 것을 이 땅에 더 많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영적 갈급 채울 수 있게 되었어요.·C국 K선교사 그 동안 저희는 현지인들에게 영적으로 주기만 해 영적 갈급을 느꼈는데 이제는 CGNTV 통해 훌륭한 목사님들, 교수님들의 말씀을 들으니 영적으로 재충전 됩니다. 지친 내 영혼과 피로가 사라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 사명감이 되살아납니다. □ 복음처럼 놀랍고 기쁩니다.·E국 P선교사 기회가 되면 꼭 위성방송을 설치할 것이라고 결심을 했는데 재정적인 이유로 차일피일 미룰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온누리 교회의 후원으로 CGNTV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음처럼 놀랍고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 CGNTV로 그리움 달랩니다.·F국 P선교사 이곳에 파송된 후 그동안 아이들의 한글공부가 참 어려웠습니다. 한국의 문화도 접하기 어려웠고 특히 한국에서 드렸던 찬양과 예배를 아이들이 많이 그리워했었습니다. 그런데 CGNTV를 설치한 뒤 온 식구가 CGNTV를 보며 그 갈급함 들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