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풍성한 은혜, 감동의 물결 퍼진다

 양재 하가훈 ‘투게더’ 8기, 11일 시작 양재 가정사역팀은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투게더(together)’ 8기를 오는 11일(토) 시작한다. 20여 가정으로 구성된 스태프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정기 기도모임을 열어 투게더 8기를 위해 중보기도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스태프 중에는 지난 7기 때 친구의 소개로 투게더에 지원해 예수님을 영접한 부부가 있어서 감동을 더하고 있다. 양재 투게더에는 기수마다 은혜와 감동이 풍성해 지원자 가정들은 수료 후 지인들을 인도하는 경우가 많다. 가정 회복의 물결이 가정에서 가정으로 잔잔히 퍼져나가면서 순모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떤 순은 순원 8가정이 모두 ‘투게더’를 수료했다.박희철 팀장(양재 투게더)은 “앞으로도 양재 투게더를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가정이 회복되고 아픔이 치유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권면했다.■양재 투게더 8기: 10월 11일~11월 1일, 진새골 사랑의 집·문의: 한정희 집사              (010-7475-4231)/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양재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투게더’ 8기 개설을 앞두고 스태프 20여 가정이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양재 캠퍼스 드림홀에서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