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우리의 사랑으로 “아프리카를 더 밝게”

사랑의 줄잇기, 탄자니아 댄싱팀 초청 … 아프리카 알려

지난 주일(5일) 오후 3시30분 사랑의 줄잇기 앞에서 ‘아프리카 전통춤 공연’이 있었다. 사랑의 줄잇기와 기빙백(Giving Back) 초청으로 탄자니아에서 온 댄싱팀이 화려한 춤을 선보이며 성도들에게 아프리카 문화를 알렸다.사랑의 줄잇기는 ‘아프리카를 더 밝게 하자’는 취지로 현재 잠비아에 학교를 세우고 있다. 또한 사회적 기업 네트워크인 기빙백에서는 11월 29일부터 이틀간 서빙고에서 ‘샬롬 아프리카’를 주제로 ‘기빙백 2008 축제’를 연다. 이에 따라 기빙백 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사전행사로 아프리카의 밝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아프리카 전통춤 공연을 연 것.심상달 장로(기빙백)는 “탄자니아 댄싱팀의 자유롭고 기쁘게 춤추는 모습이 매우 감동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특히 지난 주일은 온누리교회 창립 23주년 기념일을 맞아 2천선교본부에서 연 선교 사진전과 함께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댄싱공연이 어우러져 열방을 향한 Acts29 비전에 힘을 실어 주었다.한편, 제2회 ‘기빙백세미나’가 오는 15일(수) 오후 6시 서빙고 선교관 402호에서 열린다. 이날 △문시영 교수(남서울대)가 ‘공동체 자본주의와 공공신학의 관계’에 대해 △고건 교수(서울대)가 ‘공동체 자본주의와 근대 자본주의 정신’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사랑의 줄잇기와 기빙백은 지난 주일(5일) 아프리카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탄자니아 댄싱팀을 초청해 ‘아프리카 전통춤 공연’을 선보였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