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청년 온누리 ‘하나님께 영광’
전 캠퍼스에서 창립 기념행사 진행 1985년 10월 6일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로 첫발을 내디딘 온누리교회가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지난 주일(5일)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전 캠퍼스는 함께 기뻐하며 창립 기념 행사를 열고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올려드렸다.하용조 담임목사는 주일예배 설교에 앞서 “목표를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벌써 23주년이 되었다”고 말하고 “자랑스럽고 감동적이며 기쁘다. 모두 하나님의 축복이다”고 감격했다.23주년 기념 영상이 전 캠퍼스 모든 예배 때마다 상영되었고, 2천선교본부가 주최하는 선교사진전이 서빙고 캠퍼스에서 열렸다. 기념 영상에서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교회의 기본 정신은 말씀, 성령, 선교인데 하나를 더 붙인다면 나눔이다”고 강조하고 “이제 온누리교회가 성장한 모습대로 나눌 수 있는 공동체로 세워지고 계속해서 축복이 넘치기를 바란다”고 했다. 각 캠퍼스에서 국수와 떡 잔치도 열렸다. 성도들은 국수와 떡을 나누고 서로를 축복하며 기쁨을 한껏 누렸다. 서빙고는 식당과 2천/1만 광장곳곳에서 국수 잔치를 펼쳤고 양재도 6,000 그릇에 달하는 국수를 준비해 성도들을 맞이했다. 지난달 리모델링을 마친 부천은 리모델링 감사예배 및 전 교인 총동원 창립기념주일 감사예배 ‘예스(Yes)’를 진행했다. 국수잔치, 페이스페인팅, 사인회, 포토 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박영주 기자
▲ 창립 23주년을 맞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5일)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전 캠퍼스에서 성도들에게 국수와 떡을 대접하고 함께 기쁨을 나눴다.
▲ 창립 23주년을 맞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5일)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전 캠퍼스에서 성도들에게 국수와 떡을 대접하고 함께 기쁨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