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정신질환 환우와 함께 한 10년

 한마음정신회복사역 오는 11일 감사축제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는 지체들을 섬기는 ‘한마음 정신회복사역’(이대영 목사 담당)이 창립 10주년 감사축제를 오는 11일(토) 오후 6~9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연다. ‘한마음 정신회복사역’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정신질환의 근본적인 회복을 추구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의 그릇된 선입견을 바로 잡기 위해 지난 1998년 10월 11일 45명이 모인 가운데 ‘한마음코이노니아’라는 이름으로 창립했다. 그동안 차준구 장로(정신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포럼과 특강, 세미나, 성경공부, 한마음회복예배 등을 여는 등 교회 안팎으로 활발한 사역을 펼쳐왔다.이번 10주년 행사는 한마음정신회복사역에 관련된 환우와 가족, 사역자들은 물론 이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을 초청해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문의: 최은영 간사(3215-3637),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