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일만사역, 선교 역할 확대
지난 3일 워크숍 개최…홈커밍데이 12월 예정
▲ 지난해 발족한 해외일만사역위원회의 위원 30여 명이 지난 3일 묵상의 집에서 새벽까지 워크숍을 갖고 향후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논의했다. 2천/1만 비전에 따라 해외로 파송 받아 나간 일만사역자들을 섬기는 해외일만사역위원회가 지난 3일(토) 묵상의 집에서 열린 철야 워크숍에서 향후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위원회는 △체계적인 사전 임명과 사후 관리 △파송 사역자에 대한 양육 프로그램 마련 △귀국한 해외일만사역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 △일만사역자 발굴 및 모델 제시 △지역전문가 멘토링 등 전문화된 사역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았다. 특히 정체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했다. 위원회는 이 사역이 사역자 유지 및 관리 차원을 넘어 해외에 나간 평신도들이 자신의 직업적 역량을 통해 선교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향후 일만사역의 선교적 역할 확대를 위해 교회와 협의할 방침이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해외일만사역자 홈커밍데이’를 열기로 하고, 세부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홈커밍데이를 통해 일만사역자들을 교회 차원에서 위로하고 비전을 더욱 구체화 할 예정이다.이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연상 장로는 “올해 위원회는 해외일만사역자들에게 CGNTV를 달아주고, 그동안 파송 받은 460여 명의 사역자들의 신상을 조사·정리하고, 홈페이지와 네트워킹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등 사역의 기초를 잘 다졌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비전을 따라 주신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를 당부한다”고 했다. ·문의: 홍수빈 간사(3215-3532) 김영욱 총무(010-8156-6938)/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해 발족한 해외일만사역위원회의 위원 30여 명이 지난 3일 묵상의 집에서 새벽까지 워크숍을 갖고 향후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논의했다. 2천/1만 비전에 따라 해외로 파송 받아 나간 일만사역자들을 섬기는 해외일만사역위원회가 지난 3일(토) 묵상의 집에서 열린 철야 워크숍에서 향후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위원회는 △체계적인 사전 임명과 사후 관리 △파송 사역자에 대한 양육 프로그램 마련 △귀국한 해외일만사역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 △일만사역자 발굴 및 모델 제시 △지역전문가 멘토링 등 전문화된 사역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았다. 특히 정체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했다. 위원회는 이 사역이 사역자 유지 및 관리 차원을 넘어 해외에 나간 평신도들이 자신의 직업적 역량을 통해 선교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향후 일만사역의 선교적 역할 확대를 위해 교회와 협의할 방침이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해외일만사역자 홈커밍데이’를 열기로 하고, 세부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홈커밍데이를 통해 일만사역자들을 교회 차원에서 위로하고 비전을 더욱 구체화 할 예정이다.이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연상 장로는 “올해 위원회는 해외일만사역자들에게 CGNTV를 달아주고, 그동안 파송 받은 460여 명의 사역자들의 신상을 조사·정리하고, 홈페이지와 네트워킹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등 사역의 기초를 잘 다졌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비전을 따라 주신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를 당부한다”고 했다. ·문의: 홍수빈 간사(3215-3532) 김영욱 총무(010-8156-6938)/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