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전도집회 교회부흥세미나 패션 화보
| 문화전도집회 순교의 땅, 아픔의 땅 나가사키에 하나님의 사랑노래 러브소나타가 울려 퍼졌다. 현지에서 1,690명이 참가해 나가사키에 뜨거운 부흥을 예고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 눈물 흘리고 하나님을 내 구주로 영접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가사키는 이번 러브소나타를 계기로 ‘일본 복음화의 희망’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 나가사키 러브소나타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 무대 앞으로 나와 뜨겁게 찬양했다.
▲ 현지 참가자가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집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의 표정에 행복과 기대감이 묻어난다.
▲ 참가자들이 서로의 머리에 화관을 씌워주며 하나님을 만난 날을 기념하고 축복했다.
▲ 한일연합 콘서트에 참가한 양국의 어린이들이 찬양하는 모습을 통해 한·일 협력으로 이루어질 일본 선교의 꿈을 볼수 있었다. | 패션 집회청년들의 열정 가득한 찬양집회 ‘패션’은 감격과 흥분의 도가니였다. 청년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 손뼉치고, 기뻐 뛰며 찬양했다. 집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주먹을 불끈 쥐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은혜롭다.
교회부흥 세미나사도행전적 교회를 일본에도 세우길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교회부흥 세미나를 통해 기름 부어졌다. 일본 부흥을 위해 강사들은 사도행전적 교회의 핵심가치를 쏟아냈다 강사는 왼쪽부터 라준석 목사, 한홍 목사, 이남식 총장, 에이꼬 교수. 한편 패널토의에서는 일본의 부흥과 선교에 대한 관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 무엇보다 귀한 봉사자들의 손길이 이번 나가사키 러브소나타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집회에 참가한 봉사자들의 표정은 너무나 밝고 행복했다. 사진은 north서초.
▲ 나가사키 러브소나타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 무대 앞으로 나와 뜨겁게 찬양했다.
▲ 현지 참가자가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집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의 표정에 행복과 기대감이 묻어난다.
▲ 참가자들이 서로의 머리에 화관을 씌워주며 하나님을 만난 날을 기념하고 축복했다.
▲ 한일연합 콘서트에 참가한 양국의 어린이들이 찬양하는 모습을 통해 한·일 협력으로 이루어질 일본 선교의 꿈을 볼수 있었다. | 패션 집회청년들의 열정 가득한 찬양집회 ‘패션’은 감격과 흥분의 도가니였다. 청년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 손뼉치고, 기뻐 뛰며 찬양했다. 집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주먹을 불끈 쥐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은혜롭다.
교회부흥 세미나사도행전적 교회를 일본에도 세우길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교회부흥 세미나를 통해 기름 부어졌다. 일본 부흥을 위해 강사들은 사도행전적 교회의 핵심가치를 쏟아냈다 강사는 왼쪽부터 라준석 목사, 한홍 목사, 이남식 총장, 에이꼬 교수. 한편 패널토의에서는 일본의 부흥과 선교에 대한 관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 무엇보다 귀한 봉사자들의 손길이 이번 나가사키 러브소나타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집회에 참가한 봉사자들의 표정은 너무나 밝고 행복했다. 사진은 north서초.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