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참가자 인터뷰
“신앙 돌아보며 눈물 흘려”
박옥자 (가톨릭)오늘 제가 받은 감동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모임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가톨릭 신자인데 오늘과 같은 집회는 생전 처음입니다. 제 아들들은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들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함께 이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도들을 보면서 다시금 제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가사키 땅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다시 부흥하고 연합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차명권 기자 “사무치는 뜨거움 느껴”
나카가와 야스히오늘 집회에 친구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친구들의 초대로 참석했습니다. 아들은 침례교에, 딸은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들과 딸의 신앙생활을 지켜보면서 오래 전부터 하나님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오늘 집회는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슴 깊이 뭔가 사무쳐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많은 크리스천들이 나가사키에 있는지 놀랐습니다. 찬양과 노래, 그리고 하 목사님의 말씀에 정말로 감명을 받았습니다. 집회가 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교회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차명권 기자 “큰 도전을 받았어요”
도모마리 마사호미(후쿠오카 일본 예수그리스도 교회)러브소나타에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지선 자매의 간증에 눈물이 났습니다. 나는 매일 아무런 도전도 없이 살아왔는데 참기 힘든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지선 자매의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 신앙생활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일본에서도 아주 아래 지역인 이곳까지 온누리교회와 믿는 성도들이 와서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축제를 열게 되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남원 기자 “신앙이 회복되었어요.”
야마구치 마이코(좌), 야마구치 유미코(우)(나가사키, 사세보 아미노우당 교회)·마이코: 오래 전에 신앙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러브소나타를 참여하고 난 뒤 다시 신앙생활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정말 흥분되고 감동적인 집회였습니다. 특별히 이지선 자매의 간증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유미코: 나가사키 브릭홀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은 참 드문 일인 것 같습니다. 기독교 집회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마음이 많이 뜨거워졌습니다. 하 목사님의 메시지를 들을 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들해진 것 같던 제 신앙이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김남원 기자
박옥자 (가톨릭)오늘 제가 받은 감동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모임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가톨릭 신자인데 오늘과 같은 집회는 생전 처음입니다. 제 아들들은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들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함께 이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도들을 보면서 다시금 제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가사키 땅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다시 부흥하고 연합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차명권 기자 “사무치는 뜨거움 느껴”
나카가와 야스히오늘 집회에 친구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친구들의 초대로 참석했습니다. 아들은 침례교에, 딸은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들과 딸의 신앙생활을 지켜보면서 오래 전부터 하나님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오늘 집회는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슴 깊이 뭔가 사무쳐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많은 크리스천들이 나가사키에 있는지 놀랐습니다. 찬양과 노래, 그리고 하 목사님의 말씀에 정말로 감명을 받았습니다. 집회가 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교회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차명권 기자 “큰 도전을 받았어요”
도모마리 마사호미(후쿠오카 일본 예수그리스도 교회)러브소나타에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지선 자매의 간증에 눈물이 났습니다. 나는 매일 아무런 도전도 없이 살아왔는데 참기 힘든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지선 자매의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제 신앙생활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일본에서도 아주 아래 지역인 이곳까지 온누리교회와 믿는 성도들이 와서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축제를 열게 되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남원 기자 “신앙이 회복되었어요.”
야마구치 마이코(좌), 야마구치 유미코(우)(나가사키, 사세보 아미노우당 교회)·마이코: 오래 전에 신앙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러브소나타를 참여하고 난 뒤 다시 신앙생활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정말 흥분되고 감동적인 집회였습니다. 특별히 이지선 자매의 간증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유미코: 나가사키 브릭홀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은 참 드문 일인 것 같습니다. 기독교 집회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니 마음이 많이 뜨거워졌습니다. 하 목사님의 메시지를 들을 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들해진 것 같던 제 신앙이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