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의 기적 '러브소나타'
러브소나타 열린 10개 지역 리더십과 감사오찬예배 드려감사패 전달 및 자매결연… 지속적 협력 다짐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 러브소나타가 10회를 맞아 감사오찬예배를 드렸다. 지난해 2007년 3월 오키나와 러브소나타를 시작으로 지난 4일 나가사키 러브소나타까지 총 10회의 러브소나타를 기념해 열린 감사오찬예배는 지난 4일 나가사키 베스트 웨스튼 호텔에서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러브소나타가 열린 장소의 실행위원장 및 위원들과 온누리교회 목회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감사오찬예배는 14명의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 및 위원들의 감사 메시지, 하용조 목사의 설교, 감사패 전달 및 자매결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하용조 목사는 “일본의 모든 교회가 가르치고 선포하고 병을 고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일본 국민 전체가 하나님을 사랑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특히 이날 감사오찬예배에는 러브소나타가 열렸던 일본 지역교회와 한국 온누리교회가 서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며 자매결연 맺었다.러브소나타 이후에도 양국 교회가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자매결연으로 향후 온누리교회와 일본교회가 QT, 일대일, CGNTV, 두란노, 아버지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공유하게 됐다. 라준석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자매결연의 의미를 일본 부흥을 위해 “계속 사랑을 나누고 프로그램을 나누는 것이다”라고 밝혔다.이날 참석한 러브소나타가 열린 일본 10개 지역의 실행위원장 및 위원은 △이케다 케이시(요코하마) △무라카미 야스아키(오사카) △카토노조무(히로시마) △사사키 아키마사(아오모리) △나가이 노부요시(센다이) △이리에(후쿠오카), 김에슈륜(후쿠오카) △쿠니요시 마모루(오키나와) △미네노 타츠히로(동경), 히메이 마사오(동경) △시타미치 사다미(삿포로) △나가이 노부요시(센다이) △토모노 야스시(나가사키) △사사키 미츠오(일본포럼) 이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지난 4일 진행된 나가사키 러브소나타로 러브소나타가 10회를 맞았다. 감동과 기적의 러브소나타를 통해 일본이 복음화 되고 있다.
▲ 일본교회와 한국교회가 서로 감사함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며 자매결연 맺었다.
▲ 지난 4일 진행된 나가사키 러브소나타로 러브소나타가 10회를 맞았다. 감동과 기적의 러브소나타를 통해 일본이 복음화 되고 있다.
▲ 일본교회와 한국교회가 서로 감사함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며 자매결연 맺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