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의 날’은 온누리의 날
양육자들 위한 감사축제 ‘파티(The Party)’ 열려 “온누리에는 일대일이 있습니다! ”온누리 일대일본부에서 일대일 양육자의 수고에 감사하기 위한 축제 ‘파티(The Party)’를 연다. 일대일의 날인 오는 11일(화) 오후 7시 서빙고 경찬홀에서 국내 전 캠퍼스 일대일 양육자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양육자 간증 ▷일대일 비전 선포 ▷축하 공연 ▷본부 사역 소개 및 캠퍼스별 사역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한 일대일 양육자들에게는 일대일본부에서 특별 제작한 ‘레인보우 암송책’을 배부할 예정이다. 캠퍼스별 일대일 축제도 마련돼 있다. 다음 주일(16일)에는 각 캠퍼스별로 일대일 수료예배 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축제가 진행된다. 일대일본부는 이번 행사에서 캠퍼스별 양육자들의 화합을 다지고 일대일 사역의 비전을 선포한다. 특히 일대일 양육을 받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숨어 있는 양육자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준호 목사(일대일본부)는 “‘배우든지 가르치든지’라는 온누리교회의 목회 방향에 따라 온누리 교인으로서 일대일을 통해 하나의 비전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기 바란다”면서 “전체 캠퍼스 양육자들이 처음으로 모이는 자리인만큼 주인의식을 가지고 참석해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문의: 허귀재 권사(02-3215-370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일대일본부는 지난해부터 11월 11일을 ‘일대일의 날’로 선포하고 일대일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열어왔다. 사진은 지난해 2천/1만광장에서 ‘온누리에는 일대일이 있습니다’라는 표어를 걸고 선포한 일대일의 날 행사.
▲ 일대일본부는 지난해부터 11월 11일을 ‘일대일의 날’로 선포하고 일대일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열어왔다. 사진은 지난해 2천/1만광장에서 ‘온누리에는 일대일이 있습니다’라는 표어를 걸고 선포한 일대일의 날 행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