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콜린스 박사 초청세미나 ㅣ 참석자 인터뷰
새가족 상담에 변화 발견
공제영 권사(원정교회) 20년 정도 새가족팀을 섬기고 있습니다. 새가족들과 오랫동안 접하다 보니 새로운 성도들이 요구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하지만 섬기는 교회가 전통적인 교회여서 연세가 드신 분들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솔직히 많습니다. 세미나에서 교회의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용기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상담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새가족들을 양육하면서 자연스럽게 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회복 단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 세미나에서 배운 대로 성도들의 장점을 살려주고 현재의 삶보다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주는 ‘코칭’도 하고 싶습니다. / 박영주 기자 ‘코칭’에 대해 새롭게 인식해
박요선 목사(열린교회) 두란노 사모대학 수강중인 아내의 권유로 참여했습니다. 예전에는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잘 상담해주는 것이 좋은 목회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상담뿐 아니라 코칭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도들의 변화는 상담보다는 코칭에서 더 많이 일어날 것이라는 새로운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열심히 듣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씀에도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좋은 메시지를 듣고 가는데 내가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겠다는 두려움도 생겼습니다. 정말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회복축제 ‘비상’도 오늘 신청할 것입니다. / 임재금 기자 상담은 삶의 여행을 동행하는 것
정소영 자매(온누리교회)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심리학과 신학 사이에서 저도 갈등하고 있었는데 오늘 세미나에서 크리스천 상담가는 상담, 코칭, 영성훈련 세 가지 분야를 모두 다 인식하고 다루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와 닿았습니다. 상담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배우고 싶은 마음에 참석했는데 상담은 다른 것이 아니라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좀 더 돌봐주고 관심을 갖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게리 콜린스 박사님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여러 세대들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와 삶의 여행을 동행하고 저 또한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박영주 기자
공제영 권사(원정교회) 20년 정도 새가족팀을 섬기고 있습니다. 새가족들과 오랫동안 접하다 보니 새로운 성도들이 요구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하지만 섬기는 교회가 전통적인 교회여서 연세가 드신 분들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솔직히 많습니다. 세미나에서 교회의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용기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상담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새가족들을 양육하면서 자연스럽게 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회복 단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 세미나에서 배운 대로 성도들의 장점을 살려주고 현재의 삶보다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주는 ‘코칭’도 하고 싶습니다. / 박영주 기자 ‘코칭’에 대해 새롭게 인식해
박요선 목사(열린교회) 두란노 사모대학 수강중인 아내의 권유로 참여했습니다. 예전에는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잘 상담해주는 것이 좋은 목회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상담뿐 아니라 코칭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도들의 변화는 상담보다는 코칭에서 더 많이 일어날 것이라는 새로운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열심히 듣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씀에도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좋은 메시지를 듣고 가는데 내가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겠다는 두려움도 생겼습니다. 정말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회복축제 ‘비상’도 오늘 신청할 것입니다. / 임재금 기자 상담은 삶의 여행을 동행하는 것
정소영 자매(온누리교회)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심리학과 신학 사이에서 저도 갈등하고 있었는데 오늘 세미나에서 크리스천 상담가는 상담, 코칭, 영성훈련 세 가지 분야를 모두 다 인식하고 다루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와 닿았습니다. 상담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배우고 싶은 마음에 참석했는데 상담은 다른 것이 아니라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좀 더 돌봐주고 관심을 갖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게리 콜린스 박사님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여러 세대들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와 삶의 여행을 동행하고 저 또한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