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 중심으로 독수리 5형제가 간다
눈물의 사역현장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동유럽 사역현장 찾아, 현지 선교사와 ‘만남’‘선교’의 씨앗은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랄까? 비가 오지 않고, 양분이 부족해도 자랄 수 있을까? 아무도 돌보지 않고, 씨앗 뿌리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는 곳에서도?있다. 엄청난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씨앗을 뿌리고, 비를 뿌리며, 양분을 주고, 정성껏 돌보는 손길들. 그들의 이름은 선교사. 그들의 손길이 있기에 척박한 땅은 기름진 땅으로 변한다. 그 아름다운 손길을 CGNTV가 만났다.지난 9월 17일 동유럽 행 비행기에 CGNTV 윤영준, 허민 피디가 몸을 실었다.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선교’의 귀한 씨앗을 뿌리는 사역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열방에 전하고자 여정을 나선 것.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역첫 번째 사역현장 루마니아. 그곳에서 동유럽 한인 선교사회 회장 정홍기 선교사를 만났다. 정 선교사는 “루마니아는 오랜 공산 독재와 크리스천들의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왔는데 개방으로 인해 모든 것이 허락된 지금,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신앙을 지키기가 어려워졌다” 며 사역의 어려움이 있지만 “국회에 있는 몇 안 되는 크리스천 리더들을 모아 성경을 나누고 신앙인 리더로서 역할을 감당하도록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복음의 씨앗은 뿌려지고 있었다. 신앙을 지키려는 노력두 번째 사역현장 헝가리.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차로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곳 허트번에서 심선택 선교사와 허트번 장로교회 이스트반 목사를 만났다. 이스트반 목사는 “오랜 시간동안 영적 공격이 있었지만 우리의 신앙은 흔들지 못했었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우리의 신앙을 흔드는 큰 두려움이다”고 전했다. 급속하게 세속화 되어가고 있는 이곳에서 올바른 신앙을 지키고자 심 선교사는 현지교회와 무목교회의 예배를 섬기고 있다. 희망과 기쁨으로 전하는 ‘복음’세 번째 사역현장 세르비아. 수도인 베오그라드에서 홀로 사역하시는 황복환 선교사를 만났다. 인구 250만의 큰 도시인 이곳에 동유럽 한인 선교사회에서 인정하는 한국인 선교사는 황 선교사 1명뿐이다. 더욱이 황 선교사는 50대 여자다. 여자 선교사에 대한 보이지 않는 편견과 개신교 성도가 1%밖에 안 되는 곳에서 사역한다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어려움이다. 이런 여건 속에서도 황 선교사는“홀로 외롭게 사역하지만 든든한 후원자들에게서 큰 힘을 얻고, 후원자들은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는데 희망을 가져다 준 하나님의 선물이다”라고 말한다. 선교를 부르는 사역현장네 번째 사역현장 코소보. 프리슈티나라는 지역 버스터미널에서 서원민 선교사를 만났다.서 선교사는 “전쟁의 상처로 인해 그리스도를 잃어버린 이 땅의 희망은 청소년이다"라고 말한다. 실제 사역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영어교실, 미술교실, 음악교실 등이다. 덧붙여 “코소보는 분쟁이 있긴 하지만 위험지대는 아니다”라고 전하며 “비옥한 선교의 대지이고 자유롭게 선교할 수 있도록 법적 허용이 되어있음에도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안타까워했다. 열방에 ‘복음씨앗’ 전파CGNTV는 이번 여정을 통해 척박한 땅에서, 갖은 핍박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선교’라는 씨앗이 ‘복음’의 꽃을 피우고 있음을 발견하고 그 현장을 담아 왔다. 그 씨앗들은 사회의 변화, 올바른 신앙관, 사역의 기쁨과 희망, 사역지로의 부르심 이었다. 이토록 아름다운 기억들은 <독수리5형제>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열방으로 퍼져 나간다. 척박한 땅 끝에서 눈물과 희망으로 ‘복음’을 노래하는 선교사들의 표정 하나하나까지 전파를 타고 흘러나간다.이 전파는 또 다른 사역현장의 ‘복음’ 씨앗이 될 것이요. 희망이 될 것이다. 마침내 모든 열방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날까지. 시청안내- <독수리 5형제>·본방 매주(월) 저녁8시 30분·재방 매주(주일) 저녁 7시 30분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온갖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복음’은 희망이 되어 열방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터·뷰 복음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윤영준 PD정치적 상황과 전쟁의 상처가 남아있는 동유럽의 국가들. 그곳은 지금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와 동일한 아픔을 가진 그들에게 큰 힘과 도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한국 선교사들과 아웃리치팀이 그곳을 찾고 기도와 후원이 전해지길 소망한다. 그 땅에 보내신 이유를 알았어요.
허민 PD하나님께서 그 땅과 민족이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고 복음에 목말라 하고 있음을 알리려고 그 땅에 보내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고 그 땅을 방문하길 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후원이 전해지길 바란다.
동유럽 사역현장 찾아, 현지 선교사와 ‘만남’‘선교’의 씨앗은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랄까? 비가 오지 않고, 양분이 부족해도 자랄 수 있을까? 아무도 돌보지 않고, 씨앗 뿌리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는 곳에서도?있다. 엄청난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씨앗을 뿌리고, 비를 뿌리며, 양분을 주고, 정성껏 돌보는 손길들. 그들의 이름은 선교사. 그들의 손길이 있기에 척박한 땅은 기름진 땅으로 변한다. 그 아름다운 손길을 CGNTV가 만났다.지난 9월 17일 동유럽 행 비행기에 CGNTV 윤영준, 허민 피디가 몸을 실었다.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선교’의 귀한 씨앗을 뿌리는 사역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열방에 전하고자 여정을 나선 것.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역첫 번째 사역현장 루마니아. 그곳에서 동유럽 한인 선교사회 회장 정홍기 선교사를 만났다. 정 선교사는 “루마니아는 오랜 공산 독재와 크리스천들의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왔는데 개방으로 인해 모든 것이 허락된 지금,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신앙을 지키기가 어려워졌다” 며 사역의 어려움이 있지만 “국회에 있는 몇 안 되는 크리스천 리더들을 모아 성경을 나누고 신앙인 리더로서 역할을 감당하도록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복음의 씨앗은 뿌려지고 있었다. 신앙을 지키려는 노력두 번째 사역현장 헝가리.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차로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곳 허트번에서 심선택 선교사와 허트번 장로교회 이스트반 목사를 만났다. 이스트반 목사는 “오랜 시간동안 영적 공격이 있었지만 우리의 신앙은 흔들지 못했었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우리의 신앙을 흔드는 큰 두려움이다”고 전했다. 급속하게 세속화 되어가고 있는 이곳에서 올바른 신앙을 지키고자 심 선교사는 현지교회와 무목교회의 예배를 섬기고 있다. 희망과 기쁨으로 전하는 ‘복음’세 번째 사역현장 세르비아. 수도인 베오그라드에서 홀로 사역하시는 황복환 선교사를 만났다. 인구 250만의 큰 도시인 이곳에 동유럽 한인 선교사회에서 인정하는 한국인 선교사는 황 선교사 1명뿐이다. 더욱이 황 선교사는 50대 여자다. 여자 선교사에 대한 보이지 않는 편견과 개신교 성도가 1%밖에 안 되는 곳에서 사역한다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어려움이다. 이런 여건 속에서도 황 선교사는“홀로 외롭게 사역하지만 든든한 후원자들에게서 큰 힘을 얻고, 후원자들은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는데 희망을 가져다 준 하나님의 선물이다”라고 말한다. 선교를 부르는 사역현장네 번째 사역현장 코소보. 프리슈티나라는 지역 버스터미널에서 서원민 선교사를 만났다.서 선교사는 “전쟁의 상처로 인해 그리스도를 잃어버린 이 땅의 희망은 청소년이다"라고 말한다. 실제 사역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영어교실, 미술교실, 음악교실 등이다. 덧붙여 “코소보는 분쟁이 있긴 하지만 위험지대는 아니다”라고 전하며 “비옥한 선교의 대지이고 자유롭게 선교할 수 있도록 법적 허용이 되어있음에도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안타까워했다. 열방에 ‘복음씨앗’ 전파CGNTV는 이번 여정을 통해 척박한 땅에서, 갖은 핍박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선교’라는 씨앗이 ‘복음’의 꽃을 피우고 있음을 발견하고 그 현장을 담아 왔다. 그 씨앗들은 사회의 변화, 올바른 신앙관, 사역의 기쁨과 희망, 사역지로의 부르심 이었다. 이토록 아름다운 기억들은 <독수리5형제>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열방으로 퍼져 나간다. 척박한 땅 끝에서 눈물과 희망으로 ‘복음’을 노래하는 선교사들의 표정 하나하나까지 전파를 타고 흘러나간다.이 전파는 또 다른 사역현장의 ‘복음’ 씨앗이 될 것이요. 희망이 될 것이다. 마침내 모든 열방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날까지. 시청안내- <독수리 5형제>·본방 매주(월) 저녁8시 30분·재방 매주(주일) 저녁 7시 30분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온갖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복음’은 희망이 되어 열방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터·뷰 복음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윤영준 PD정치적 상황과 전쟁의 상처가 남아있는 동유럽의 국가들. 그곳은 지금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와 동일한 아픔을 가진 그들에게 큰 힘과 도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한국 선교사들과 아웃리치팀이 그곳을 찾고 기도와 후원이 전해지길 소망한다. 그 땅에 보내신 이유를 알았어요.
허민 PD하나님께서 그 땅과 민족이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고 복음에 목말라 하고 있음을 알리려고 그 땅에 보내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고 그 땅을 방문하길 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후원이 전해지길 바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