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감사와 비전의 축제 ‘일대일의 날’

지난 11일 전 캠퍼스 양육자 한 자리 … 새 각오 다져 건강한 온누리의 초석인 ‘일대일 사역’의 양육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감사’와 ‘비전’의 축제를 열었다.지난 11일(화) 서빙고 경찬홀에서 온누리 일대일본부가 일대일 양육자의 수고에 감사하기 위한 축제 ‘파티(The Party)’를 열었다.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국내 전 캠퍼스 일대일 양육자들이 대거 참석해 ‘일대일로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힘차게 외치며 일대일을 통해 땅 끝까지 제자 삼는 양육자로서 다시 일어날 것을 선포했다.이날 축제는 ▷정호옥 목사의 환영 인사 ▷이용하 장로의 대표기도 ▷뮤지컬찬양팀의 특순 ▷한홍 목사의 설교 ▷화합의 시간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한홍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20절 말씀을 본문으로 일대일 양육자들을 격려했다. 한 목사는 “말씀을 잘 심는 좋은 양육자가 되려면 양육자 스스로 말씀을 잘 받아야 한다”면서 “동반자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고 말씀을 삶 가운데 뿌리 내리게 하는 양육자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참석한 일대일 양육자들은 ▷한 영혼을 살리는 양육자로 불 같은 성령을 부어주시길 ▷하나님의 마음과 첫 사랑을 회복시켜 주시길 ▷더 많은 양육자가 일어나 함께 동역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박지수 집사(평택 일대일사역팀)는 “자칫 매너리즘에 빠질 위기 가운데 있었는데, 다시금 일대일 사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귀한 시간이었다. 일대일에 대한 개념이 재정립 되고 새로운 힘을 얻었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이날 축제에서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되었다. 양영 집사의 사회로 캠퍼스 대항 훌라후프 돌리기, 풍선 불기 등의 게임 등을 하며 참석자들은 맘껏 웃으며 화합을 다졌다. 또한 풍성한 먹거리와 푸짐한 선물도 나눴다. 참석한 일대일 양육자들에게는 일대일본부에서 특별 제작한 ‘레인보우 암송책’도 배부했다. 오늘(16일)은 각 캠퍼스별로 일대일 수료예배 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일대일 축제가 진행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지난 11일(화) 열린 ‘일대일의 날 축제’에서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국내 전 캠퍼스 양육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양육자’로 거듭날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