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월요 치유와 권능집회’로 명칭 변경

내달 8일은 방석집회▲ 기존 월요치유집회가 내달부터 ‘월요 치유와 권능집회’로 이름이 변경된다. 사역도 이번부터 확대돼 육신의 치유는 물론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방언, 은사사역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은 월요치유집회 모습.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리고 있는 월요치유집회가 내달 8일(월)부터 월요 치유와 권능집회로 바뀐다. 그동안 육신의 치유사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온 월요치유집회는 이번에 집회 이름과 사역 범위가 변경, 확대되면서 육신의 치유는 물론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방언 등 은사사역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 사역 확대 후 첫 시간인 내달 8일(월)은 방석집회가 열린다. 비전홀의 의자를 모두 치우고 방석을 깔아서 참석자들이 편안한 환경 속에서 주님의 깊은 임재를 체험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치유와 권능집회는 찬양과 챔버로 섬길 성도들을 모집 중이다. 신청자는 인터뷰와 오디션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예배팀에 합류된다. ·문의: 강상훈 팀장             (010-8717-3174)/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