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은혜의 진원지 목격했습니다”
삿포로 청년들 온누리교회 탐방 … 홀리 임팩트집회서 은혜의 시간도 지난해 11월 삿포로 러브소나타에 참석했던 삿포로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청년들이 온누리교회 탐방에 나섰다. 러브소나타와 에즈라 찬양집회에서 많은 은혜를 받고 온누리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한 청년 셀그룹 7명이 지난 2일(화) 서빙고 온누리교회를 탐방한 것.셀 리더인 마쓰다 유이 목사는 “러브소나타에 참석했을 때 온누리교회에 와보고 싶어 일본어예배 측에 연락해 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쓰다 목사는 “홀리 임팩트집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젊은 청년들이 열정을 가지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목사님께서 확신을 가지고 설교하는 모습도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또한 “온누리교회가 러브소나타를 통해 일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은혜의 진원지가 예배 가운데 있음을 목격했다”면서 “언젠가 일본도 한국에 이런 은혜를 전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 삿포로 러브소나타에 참석했던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7명의 청년들이 서빙고 온누리교회를 탐방하고 은혜와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 삿포로 러브소나타에 참석했던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7명의 청년들이 서빙고 온누리교회를 탐방하고 은혜와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