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회복, ‘존재의 치유’
마크 페투잇 초청 … 시즌 첫 번째 오픈강의 2008~2009 정체성회복학교 첫 번째 오픈강의가 오는 9일(화)~11일(목)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열린다. ‘존재의 치유’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마크 페투잇(Mark Pertuit, 사진) 목사가 강의한다. 15년 동안 치유사역을 섬겨온 마크 페투잇 목사는 <듣는 기도>의 저자이자 내적치유의 거장인 린 페인(Leanne Payne)여사와 함께 7년간 동역해 왔다. 벨기에의 엔트워프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목사이기도 하다. 첫날(9일)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과 치유기도 1, 2 ▷십자가의 치유 능력, 둘째 날(10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정체성 ▷남성성과 여성성 1, 2, 셋째 날(11일) ▷하나님의 깊은 평안과 존재감 ▷경계선과 동반의존 ▷우상, 게으름 & 의지의 치유를 주제로 총 9개의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와 함께 성령의 깊은 터치를 경험하게 하는 기름부으심이 있는 치유의 기도시간도 있다. 오형석 목사(회복사역 총괄)는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면하면서 “이번 오픈강의에서는 자신도 인식하지 못한 과거의 상들을 다루게 될 것”이며 “지적인 지식만을 쌓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일(수) 정체성회복학교를 오픈한 회복사역팀은 29주간의 일정 가운데 총 6번의 오픈강의를 진행한다. ‘존재의 치유’는 9일(화)부터 3일간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회비는 6만 원이다.·문의: 진한성 간사(570-7447)/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