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남성선교합창단, 오는 6일 겨울콘서트 개최

‘하나님의 깊은 임재’ 노래   세계를 돌며 중후한 음색으로 활발한 찬양사역을 펼치고 있는 온누리남성선교합창단(단장 유선식 목사)이 오는 6일(토) 오후 8시 서빙고 본당에서 ‘삶의 노래, You & Me'라는 제목으로 겨울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합창단은 ‘이슬 맺힌 이 아침에’ 등 모두 12곡의 선별된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의 기쁨을 표현하고 감사와 회복의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팝페라 가수 정수경과 서빙고 1부 성가대 김희석 성가사, 실버권사중창단 등이 찬조 공연을 한다.  남성선교합창단은 지난 2002년 순장스쿨 참여자 40여 명을 중심으로 창단했다.(당시 단장 한상원 목사). 이듬해 유선식 목사로 지휘봉이 넘어간 이래 30~70대 온누리 남성들로 규모를 이룬 합창단은 미국 서부지역 순회, 기독교TV 출연, 평화합창제, 탈북자를 위한 공연, 러브소나타 출연 등 굵직한 공연뿐만 아니라 논산육군훈련소, 삼천포, 구미, 고성 등 전국을 돌며 지금까지 70여 차례의 은혜로운 공연을 이어왔다. 이번 콘서트 헌금은 전액 CGNTV 선교사역을 후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하용조 목사는 “오랜 전 미국 휴스턴의 한 흑인 교회를 방문했을 때 남성 성가대의 찬양을 듣고 전율한 적이 있다”면서 “온누리남성선교합창단의 찬양을 들을 때마다 역시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 성도들이 임재를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초청했다. ·문의: 윤석왕(010-4244-1975)/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